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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웨이 컨설턴트가 전해드리는 Special Colum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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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조건으로 흔히 지능, 성격, 경제적 수준, 외모 등을 떠올 리며 주목하곤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이러한 조건들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 하고 성공을 일궈낸 많은 사람들이 있고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성공의 열쇠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GRIT(그릿)의 저자 앤젤라 더크워스는 ‘천재들에게 주는 상’으로 유명한 맥아더 펠로우상를 수상하면서 차세대 지식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심리학자로 어떤 영역에서든지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가장 큰 요인은 지능도, 성격도, 경제적 수준도, 외모도 아닌 바로 GRIT(그릿)이라는 개념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GRIT(그릿)은 Growth(성장), Resilience(회복력), Intrinsic Motivation (내재적 동기), Tenacity(끈기)의 영어 약자로 ‘열정이 있는 끈기’ 즉,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저자는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 스스로 GRIT(그릿)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GRIT(그릿)은 타고나거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학습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네가지 심리적 자산을 통해 기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첫째는 ‘열정’ 즉, 관심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누구나 처음부터 바로 자신이 좋아 하는 일을 잘해서 업으로 삼는 사람은 없다. 관심을 발전시키는 중에도 연습하고 공부하고 배워야 한다. 둘째는 관심사를 남다른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질적으로 다른 ‘의식적인 연습’ 을 하는 것이다. 투지가 강한 아이들이 약한 아이들보다 더 연습을 많이 하고 그 결과가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졌다. 셋째는 더 높은 목적의식을 갖는 것으로 이타심이 GRIT(그릿)의 기초가 되는 동기임을 이야기한다. 열정의 원천이 되는 것은 흥미와 목적인데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목적의식이 생기고 그 일을 해냄으로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욱 더 목적의식은 높아진다. 넷째는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 다시 말해 스스로 희망을 품는 것이다.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끈기있는 자가 무력감과 비관론을 극복하고 끝내 성공 한다. 회복탄력성과 긍정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 노력을 통해 기를 수 있다. 참고/발췌 앤젤라 더크워스, GRIT(그릿)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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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이다. 한동안 못 보고 연락도 안했는데, 잘 지낸 이유가 상대방 덕분이라고 한다. 친근감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긍정의 표현이고, 듣는 상대방도 기분이 좋다. 우리의 회사 생활에서도 그렇다. “덕분에 이프로젝트가 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들은 겸손하다. 남의 ‘탓’이 아니라 ‘공’으로 돌린다. 세상에 혼자 잘해서 얻어지는 성공은 없다. 배우 황정민의 수상 소감으로 “스태프들이 잘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을 뿐” 이라고 한 수상 소감이 이슈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과정에 긍정으로 임하고, 결과에 겸손한 사람에게 더 끌리고, 공을 돌리고 싶은 법이고, 그런 동료를 찾게 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찡그린 얼굴보다 웃는 얼굴을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 무서운 인상보다 부드러운 인상을 좋아하고 부정적인 사람보다 긍정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은 주변에 늘 있다. 모든 일에 불만이고 불평하고, 관계되는 사람들을 싸잡아 비난한다. 자신에게 도움 되는 일조차도 불만이다. 제 시간에 일을 못 끝내는 것은 관련 부서가 협조를 안해준 탓이고, 영업 실적이 저조한 건, 상품 경쟁력이 없어서 그렇다. 늘 이런 식이다. 그런 사람과 같이 있으면 부정의 기운이 퍼진다. 그런 사람들은 조직의 분위기를 흐리고, 결국에는 조직원들과 멀어지는 경우가 다수이다. 긍정과 겸손의 표현인 “덕분에”를 항상 생각해보자!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나를 단련시키고 강하게 만들기 위함이라 여기는 건 어떨까? 지금 이순간, 당신은 “때문에” 를 말하는 동료와 “덕분에” 를 말하는 동료, 어느 쪽에 마음이 향할 것인가? “덕분에” 라는 단어 하나가 당신을 긍정과 겸손의 삶, 나아가 좋은 평가의 결과로 이끌 것이다. 참고 - <하는 일마다 인정 받는 사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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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believe that one of life's greatest risks is never daring to risk. 인생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는, 절대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보통 새로운 일, 생각, 일상들을 넉넉하게 생각하며 언제 그 일들을 시작 하고 마무리 해야 할 지는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결정 하는 경향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변화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때 생겨 나는 것을 살다 보면서 느끼게 된다. 몇 년간 몸 담고 있던 잘 나가던 회사도 어떤 이슈에 의해 하루 아침에 희망퇴직을 받기도 하고, 글로벌로 벌어지는 질병 이나 전쟁으로 인해서 회사의 경영이 타격을 받아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내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된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 해 볼 것이, 이러한 변화가 직접적으로 나의 잘못으로 비롯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내가 생각 하는 우리는 본인의 책임을 다해서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이라 기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에겐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뉴스를 보면 어떻게 저런 일이 생길 수 있는지 스쳐 지나 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당장 내 일이 아니면 대부분 남의 일처럼 여겨지기 마련이기 때문일 것이다. 내일 내 자리에 출근해서 평상시처럼 일상을 시작하는 많은 직장인들처럼 변화는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는 것 보다 더 어색하고 낯설기만 하다. 하지만 준비를 한다는 것은 나를 비롯한 나의 가족에게도 충분한 가치를 가지는 일이라 생각한다. 익숙한 환경을 벗어날 준비를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두려운 일인지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함께 일했던 동료와 나의 자리, 내 이름이 적혀 있는 회사 명함 등 이 모든 것을 두고 나 혼자 떠난다는 것이 무언가 조직에 대한 배신이나, 나에 대한 또 다른 시험으로 생각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 오면서 분기점을 만든 나의 인생에서의 터닝포인트도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자. 그 일들이 좋은 결과로 남은 기억도 있고, 좋지 않은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모든 일이 내 생각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현실은 냉정하다. 결과는 누구도 알 수 없듯이, 우리는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 한다는 전제 하에, 새로운 도전도 인생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실행 해 보는 삶을 사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 본다. 너무 많은 변화를 겪는 것은 많은 피곤함을 남긴다. 변화도 나의 인생 경험을 통해 선택하고 실행해 보며, 선택 된 변화를 만나 보는 것이 그 이후의 삶에 또 다른 즐거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가 이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한 사람들을, 보다 좋은 회사로 이직을 도와,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할, 고객사의 어려운 채용을 도와, 고객사의 발전을 위해 힘쓸 수 있는 후보자를 추천하며 나름의 보람도 느끼는 일, 그 변화의 작은 한 축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제일 위에 있는 글귀처럼 I believe that one of life's greatest risks is never daring to risk. - 오프라 윈프리 인생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는, 절대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의 편안함에 무감각해 지는 감각을 일깨우고 몇 년 후의 변화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해 보는 것도 이직에 대한 부담감을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된다. 내가 먼저가 아닌 환경이 먼저가 되면 대응하는 시간만큼 나의 가치는 반비례 되는 변화를 맞이 하게 된다. 나의 인생이고 나의 삶이니 어떤 결정을 한들 누가 뭐라고 할 수는 없는 법이다. 내 인생이 새로운 변화를 받아 들이기가 어려울 때는 이 변화의 시기에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과 함께 헤쳐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하나 보단 둘이 좋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한 해를 보내는 이때에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또 새롭게 다가오는 한해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나에게 “준비”라는 단어를 새겨 넣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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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 아웃이란? 노력이나 열정으로 일을 하다가 지쳐버리는 것을 의미.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 스트레스, 과로, 지루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상태를 가리키며 일에 대한 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동기와 에너지가 소진되고 내적으로 탈진하거나 성과가 효율적으로 나오지 않는 상태 인생이 마음 먹은 대로 굴러가지 않듯 헤드헌팅의 업무도 예기치 못한 악재와 쇼킹한 상황들로 힘겨운 나날이 계속된다. 이러한 일들을 자주 겪다 보면 미래에 대한 예측과 계획이 어려워지고 본인에 대한 불신과 자존감 하락으로 무기력해지면서 우울해지기도 한다. 매일매일 똑같은 공간에서 하루 종일 후보자 서칭과 미팅, 전화 통화, 그리고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들로 감정적인 피로를 넘어 신체적인 통증 ( 두통과 허리 통증 등 ) 까지도 생기게 된다. 하지만 손에서 일을 놓지 못하는 상태로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경쟁사회에서 강박과 초조함에 부정적인 생각들이 심해지게 된다. 더구나 나이까지 들어 가면서 하루하루 체력도 떨어지며 불면증과 각종 병에 시달리게 되어 업무의 양과 질에도 차이가 생기게 되어 악순환이 반복된다. 번 아웃을 극복하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해결책들이 있다. 충분한 수면, 휴가시간 확보, 스트레스 관리, 명상 및 요가, 심리 상담치료,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취미 생활, 디지털 로그아웃, 좋아하는 사람과의 수다, 자연과 교감, 문화 예술 콘텐츠와 교감,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 설정 등등… 의도적인 멈춤은 잠재의식을 깨워주어 장기간 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주며 에너지가 약간 남은 상태에서 멈추면 에너지가 재충전되어 번 아웃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 충분히 휴식하며 멀리 있는 목표 대신 지금 어떻게 살고 싶은지 정리해보고 다 짊어지고 갈수 없음을 기억하며 “할 수 없음”도 인정해야 한다. 번 아웃은 실력이 부족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목표가 흔들리고 자신의 노력을 의심해서 열심히 산 사람에게 찾아오는 현상이니 마음 놓고 잘 쉬는 것도 성장을 위함이라 굳게 믿어 보자. 열심히 살던 사람이 갑자기 쉬려고 하면 게을러진 것 같아 자책하게 되지만 잠시 게을러도 괜찮다고 본인을 따뜻하게 안아주자. 천천히 다시 나아가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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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는 2018년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20대들은 20대 이하 아이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60대 이상 노년층은 그 아이들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디. 20대 후반부터 30대 청년들 4명중 3명이 자신은 불행하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모든 세대 중에 유일하게 노인세대는 본인은 행복하다고 답한 비율이 높았다. 정작 다른 세대에서는 60대 이상 세대는 불행하다고 생각을 했다 이렇듯 각 세대가 자신이 속한 세대를 바리보는 관점과 다른 세대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크다. 2023년에도 대한민국에는 많은 세대들이 공존한다. 산업화세대, 민주화세대, X세대, Y세대, MZ 세대 등 그리고 향후에도 독특한 특징을 지닌 다양한 세대가 나올것이다. '라떼는 말야'로 시작하는 아버지 시절에는 토요일도 근무했었고 야근, 당직, 회식이 일상이었다. 보일러, 전화기,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전자렌지, 가스렌지 같은 가전제품들이 없었고 네비게이션 없이 지도 한장만으로 전국을 다녔다. 에어컨 없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오직 부채 하나로 견뎠고 전화 한통 걸기위해 공중전화의 긴 줄을 기다렸다. 학창시절엔 주산암산대회, 웅변대회에서 박수를 쳤고 선크림 없이 한여름의 뙤약볕을 온몸으로 받아냈으며 그 날밤 햇빛 화상으로 벗겨지는 피부를 끙끙대며 견디었다. 겨울엔 한밤중에도 연탄불을 갈아야 했으며 추위로 부르튼 손을 불어가며 구슬치기 딱지치기에 열중했고 잘해야 일주일에 한 번 동네목욕탕에 갔었다. 내가 속한 세대만 불행한 거 같은가, 아니면 다른 세대가 더 불행한 거 같은가. 2022년에 발표된 UN세계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의 행복지수는 oecd 37개 국가중 35위를 차지했다. 정치적 혼란기를 겪고있는 트루퀴에와 그리스를 제외하면 맨 꼴찌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남미 후진국들과 구소련 독립국가들보다 아래에 랭크되있다. 항상 상위에 랭크된 북유럽은 무슨 비결을 간직하고 있을까 북유럽사람들이 행복한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부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 '얀테의 법칙' 때문이라고 한다. 출신학교, 차량, 직장, 연봉, 자산, 남친에게 받은 선물액수, 혼수비용, 거주지, 아파트 등까지 비교하는 우리나라와는 대조적이다. 백화점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심지어 동네 작은 커피숖에서 조금이라도 무시 당한거 같으면 "내가 누군지알아?"라는 말로 목소리를 높이는 대한민국과는 사뭇 다르다. 최근 일타강사가 "저출산 문제는 인스타 허세 때문이다. 남들이 나보다 형편이 좋은 걸로 착각하게 만든다." 라고 말했다. 인스타에 내가 얼마나 여유로운지, 풍요로운지, 행복한지 올리고 좋아요 갯수로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이런 행태가 남들은 행복해 보이는데 자신만 불행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서구사회가 200년에 거쳐 이룩한 산업화를 우리나라는 50년만에 이루다보니 하드웨어는 따라갔으나 스프트웨어는 아직 못따라간 느낌이다. 직업과 직업관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다. 아버지 세대와 현 세대의 직업관은 명확히 다르다 산업혁명기를 거쳐 사회가 안정화되면서 부모세대에 비해 가난해진 느낌도 있고 기회가 줄어든 영향으로 인해 청년세대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갈수록 경쟁이 심하고 경쟁에서 뒤쳐지거나 탈락하는 사람을 구제해줄 사회적 안전망이 부족하다. 또한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의 불행을 당연시하는 사회적 구조도 문제다. 이런 문제들이 하루 아침에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물질적으로 선진국에 진입한 것처럼 정신적인 부분 그리고 행복감에 대해서도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한 사회적인 노력은 계속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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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 10년차 김OO 과장. 6개월 전 대리 2년차 후배와의 송별 점심 후, 담당했던 마음이 지난주 과장 1년 후배의 OO기업으로의 이직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평판조회 레퍼런스가 되어 달라는 부탁을 듣고 퇴근 후 많은 생각을 한다. “다들 한둘씩 나가고, 나만 남게 되는 분위기인데.. 독박 근무네.. 야근! 야근! 야근!” "이직이 필수인 시대!” 포스트 코로나 이후 기업문화, 근무문화 등 직장문화 전반은 물론 이직에 대한 전반의 생각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업종별, 기업 규모별로 조금의 차이가 있지만, 평생직장이라는 꼰대 시절 슬로건 단골멘트도 이제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분위기다. 2년도 채 안 되는 짧은 경력을 가진 주니어들이 업종과 직무를 변경해 대기업 입사를 노리는가 하면, 공기업, 공공기관의 안정성을 버리고 사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이들도 있다. 물론, 반대 케이스들도 있다. 내용과 목적이 무엇이든 '이직하고 싶다'라는 마음은 매 한가지다. 지금 보다 더 좋은 기업문화, 조직문화가 있는 기업에서 더 역량 좋은 사람들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자들은 이직을 준비하게 된다. 특히, 경력직들은 동료 선후배의 이직, 연말 인사 평가 전후 또는 승진 누락, 성과급 지급이 결정되는 시즌이 되면 씁쓸한 마음에 이직을 생각하곤 한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하나의 기회이고, 자신의 능력이 평가 절하 되지 않고 전 보다 더 인정받을 수 있는, 현재보다 더 많은 나의 몸값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인 이직!! "내 현재 경력으로 과연 이직을 할 수 있을까? 이직의 타이밍은 언제로 잡아야 하는 걸까? 이직 준비한다고 누구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 걸까?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 걸까?" 주변에서 성공적으로 이직 한 지인들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과정은 결코 생각처럼 쉽지 않다. 모두가, 현재 지옥 같은 회사에서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 것은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이는 정말 소수이다. 힘들게 마음 먹고 추진하는 더욱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Case Point에 대해 살펴 보자. 1. 이직하려 마음 먹는 것이 시작이 아니다!! 지원을 해야 진정한 시작이다! 많은 경력자들이 본인만의 다양한 이직에 대한 고민 사유를 이야기하면서, 한 번 더 생각해보겠다는 이야기만 하고 최종 단계에서 지원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대다수 경력자들이 생각하는 Error Point 중 한 가지가 본인이 지원하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다는 착각이다.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에 지원하다고 해서 대부분 모든 전형에서 합격하고, 좋은 연봉으로 보상받는 것은 아니다. 과정 과정상 내가 평가받고, 또한 기업마다 숨겨진 다양한 필터링 요건에 따라 탈락하고, 또, 기업 내부 구조상 희망 연봉 매칭이 안되는 사례도 많다. 말 그대로 착각이다. 2. 이직 - 나의 관점! 그리고 채용 - 기업의 관점! 10년 차 경력직이 본인이 지금 것 해왔던 업무가 아닌 희망하는 업무에 대해 지원을 고민하는 경우가 있다. 말 그대고 새로운 분야에 대핸 도전의식! 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좋은 기업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나를 응원해줄 이유가 없다. 주니어 연차는 앞으로의 확장성, 미래성 등 투자 차원에서 채용이 될 수 도 있겠지만, 4~5년 이상의 경력자의 경우는 상황이 반대이다. 이직은 skill을 새롭게 배우는 대학이나 아카데미가 아니라 나의 전문성을 세일링하는 전쟁터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경력으로 기업 지원을 할 때 본인 입장에서 주로 이야기를 한다. 내가 OOO을 해왔고, OOO 때문에, OOO을 잘해서… 하지만, 경력직들이 지원을 할 때 고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관점에서 벗어나 기업의 관점에서 본인의 경력에 대해 냉철하게 고민해보는 것이다. 왜 많고 많은 기업 중에 해당 기업을 지원하고 또한, 기업에서 어떤 vision을 갖고 일을 할 것인지, 직무 플랜은 명확히 갖고 있는지? 혼자서 이직을 계속해서 준비하고 고민한 사람이라면 쉽게 깨우치기 어려운 point이다. 관련 생각이 많지 않다면 주변의 선후배 또는 헤드헌터들을 통해 컨설팅 도움이 필요하다. 3. "No Pain, No Gain" 반드시 경력서와 자기소개서는 디테일하게 준비해야 한다. 또한 직무에 따라서는 본인만의 포트폴리오 정리가 필요하다. 또한, 철저한 면접 준비가 필요하다. 경력직들은 면접 대응을 할 때 크게 사전 준비를 하지 않는다. 대부분 본인들이 해왔던 경력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게 되어있다 보니 그렇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 기업에 대한 조사, 스터디, 최신 뉴스 등 사전 체크해야 할 것이 많다. 잠자리에 들기 전 방안 천장을 보며 OOO 기업에 꼭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들어야 성공률도 높아진다. 4. 10년간 이직 없음! Good or Bad? 산업군에 따라 5년, 10년이상 긴 시간 한 회사에서 재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좋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대부분은 동일 업무에 1년, 2년, 3년 회사에 붙박이가 되고, 현 직장을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커서 고인물이 되어간다. 대부분은 5년 10년이 지나서야 주변 동료들을 살펴 보고 그제서야 후회들을 한다. 동일업무가 2~3년 이상 업무가 반복되면 본인의 커리어를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다만, 이직은 절대로 충동적으로 진행해서는 안 된다. 연봉협상이 잘 안되거나, 승진이 안되거나, 기업이 M&A 되어 회사에 커지고,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 나머지, 일단, 엮여 있으면 일만하고 볼꼴 못 볼꼴 다 볼듯하니 앞은 생각 안하고 사표 내고 퇴사하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가끔 볼 수 있다. 긴 시간 일한 본인을 위한 포상이나, 긴 휴가라 생각하는 케이스이다. 하지만, 세상은 역시 만만하지 않다. 상상이상의 학력과 좋은 기업에서의 커리어로 포장된 나와 같은 사람이 정말로 많다. 이직 경력이 없고 학력 등이 평범한 사람들이야 보통은 1년 이내야 브릿지가 되는 편이지만 본인 의도와 상과 없이 무직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렇게 되면, 대부분은 기업의 현재 상황 등에 대한 체크를 잘 못하고 우선은 입사해서 고민하는것이 낫다는 조급함이 생기게 되고, 결국 새로운 직장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주변사람들과 어울려 적응하지 못 하거나 상사 등의 업무스타일 등에 불만이 생겨 3개월 내외에 다시 이직을 고민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 이직은 반드시 재직하면서 차분히 준비해야하며, 신중함이 결여된 성급한 이직은 그 동안 쌓아왔던 나의 경력을 한 순간에 물거품으로 만 들 수 있다. 5. 귀를 열고, 기업을 보는 안목을 키워라! 광고 속 대기업, 중견기업이 전부가 아니다. 15년, 20년 이상 대기업, 중견기업에서 40대 후반, 50대 초중반에 퇴사해 직장을 못 구하고 이직하지 못해 방황 사람들을 최근 많이 볼 수 있다. 지금 것, 귀를 막고, 무조건 큰 회사, TV속 광고로 본 잘 알려진 회사만을 고집하는 후보자들이 대다수이다. 안정성을 우선으로 고려해 본다면야 나름 공감은 가지만 각자의 직장 내외 또는 나이 대, 현재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기업 지원에 대한 insight는 달라져야 한다. 때로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의 커리어가 훗날 내 인생에 지뢰나 폭탄이 될 수도 있다. 30대 초중반, 직무에 대한 전문성이 어느 정도 갖춰 진 상태라면, 기업을 보는 눈높이를 바꿔 좀더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때에 따라서는 조직의 리더가 되어 자기주도 업무 수행능력을 키워 보는 것도 길게 보면 좋을 수 있다. 점점 짧아진 퇴직 연령대인 아마도 50대 초반 이상의 경력자들이라면, 일의 양과 질과 상관없이 대부분은 정년을 넘어 60, 70세 까지도 일하기를 희망할 수 있다. 만일 그렇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준비해서 빨리 실행하라!” 차분히 그리고 철저하게 이직을 준비하고 고민하며, 결국 실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만이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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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생활의 패턴이 바뀌고 직장에 대한 개개인의 의미가 달라졌음에도 환승 이직(경력 이직)을 비밀리에 진행하거나 소극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저자 서준덕은 환승 이직에 대한 열린 마음과 열린 사고를 위해 최근 <환승 이직의 판도라 상자를 언박싱하라!> 라는 책을 출간했다. 저자가 3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알게 된 성공적인 환승 이직의 노하우와 주의해야 할 것에 대한 전략적 관점을 담았다. 그 중 이직의 가장 마지막 단계, <원만하게 현 직장의 업무와 제반 사항 마무리>를 강조했다. 아름다운 마무리가 있어야 새 출발이 박수 받으며 빛날 수 있기에 현 직장에서의 업무 마무리와 인간적 마무리를 원만히 할 것을 권했다 1.퇴사 의사는 여유 있게 밝혀라 통상 2주~30일 전에는 퇴사 의사를 표명 헤야 한다. 퇴사 전에 잔여 연차가 많이 남아 있다면 인수인계 일정 등을 고려하여 퇴직 표명 시기를 좀 더 빨리 당겨서 통보 하는 것도 매너다 2.직속 상사와 충분한 퇴사 상담을 통해 이직의 공감대를 형성하라 퇴사 의사를 표명할 때는 지나치게 구체적인 이직 사유를 밝히는 것은 좋지 않다.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일반적인 이직 사유를 말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해보고 싶다’, ‘적성과 맞는 업무를 하고 싶다’ 등 자기 발전이나 자기 변화를 주기 위한 사유를 언급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3.이직이 확정되었으면 카운터 오퍼는 절대로 수용해서는 안 된다 카운터 오퍼를 받아들여 재직을 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이직을 할 수 있는 직원’이 라는 낙인이 찍히는 것이다. 카운터 오퍼를 수용한 직장인의 39%가 결국 1년 이내에 이직을 위한 활동을 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4.치밀하게 챙겨야 할 사항들에 디테일 하자 퇴사일은 매월 말일이 좋다. 말일이 힘들다면 주중의 주말이 아닌 주초 급여지급일 이전에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매월 1일로 잡아서는 안 되는데, 1일에 퇴사를 하게 되면 국민연금 납부금이 한 달치로 계산되어 본인에게 부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5.이직을 위한 계약서에 확인할 사항들 연봉의 구성 항목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한다. 성과급의 기준이 기본급을 기준으로 하는 것인지, 월급을 기준으로 하는 것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수당에 대한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즉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수당의 내용에 대해 확인해야 한다. 참고/발췌 서준덕, 환승 이직의 판도라 상자를 언박싱하라!,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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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하고 경쟁적인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적응을 하고 있을까? 내 옆 주변인들과의 관계, 업무적 경쟁, 목표의식, 자아실현을 위한 막연한 관계들 속에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왜? 라는 답을 찾지 못하고 살아간다. 단순하게' 라는 말을 들을때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를 짓는다. 복잡한 삶 속에서 많은 고통을 받아 오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주변으로부터 '더 많이, 더많이'라는 무언의 압박을 받고 있다. 선택할 것이 많은 상황은 우리를 해방시키는 것이 아닌 오히려 구속한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직장, 가정, 사회에서 우리는 꾸준히 늘어나는 요구사항에 시달림을 받고, 그것에 따르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유구무언의 위협을 받는다. 삶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은 옛날로 돌아가자는것이 아니고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것 또한 아니다. 단순하게 산다는 것은 우리앞에 있는 것들은 단순화 시켜 살면서 겪어온 경험과 숱한 과오,실수들을 거울삼아 앞날을 예측가능하게 설계하고자 함이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행동할수있는 7가지방법 을 제시하고자 한다. 1. 물건들 : 통계에 따르면 사람들은 평균 적으로 1만개의 물건을 갖고 있다, 그러나 개인차가 심하기 때문에 어쩌면 그것보다 수십, 수백배를 가지고 있을지고 모른다. 책상에 있는 물건부터 말끔히 한다면 엄청난 두께의 서류덩이가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닌 내가 그것을 지배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2. 돈 : 돈은 눈으로 볼수 있으면서 동시에 보이지 않는 잠재력을 가진다. 자신의 돈을 다룰때의 습관이나 기준을 잘 살펴보고 단순화 해야 한다. 3. 시간 : 누구에게나 24시간은 주어진다. 그 중 얼마만큼의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다.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얼마나 될까? 이 부분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다. 4. 건강 : 내가 건강할때 사람들은 이부분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다. 하지만 병든 환자에게는 모든 관심사가 육체뿐이다. 육체와 정신이 조화로와야 삶이라는 (1+1=2)와 같은 진리이다. 5.주변 인물들 : 요즈음 '네트워킹''이라는 말들을 많이 사용한다. 이것은 삶을 엄청나게 복잡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수 있다. 음모, 다툼. 비굴함, 질투심 등은 그것으로 인한 부산물이다. 컨설턴트 업무를 주 업으로 하는 우리들은 이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단순화 하고 정리정돈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할수 있다. 6. 파트너 : 중요한 누군가를 만날때 그가 자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라는 확신이 들고는 한다. 그가 반드시 남편이나 아내 혹은 삶의 동반자일 필요는 없다. 종교적 신앙심이 깊은 이에게는 신일 수도 있으며 혼자 외롭게 사는 이에게는 형제, 친척, 친구 등 일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건 존재를 단순화 하여 집중하는 것이 내 삶이 도움이 될것이다. 7. 자기 자신 : 왜 사는가? 삶의 의미, 행복, 충만함은 당신이 갖는 생각이다. 당신의 존재 이유, 당신 삶의 비젼을 단순화 해야 비로서 모든 삶의 미션이 이루어 질 수 있다. 사업을 하며 여러 가지 사업계획 , 미션, 비젼을 세우고 실행 계획을 위해 주요 KPI들을 수립 , 관리 한다. 비젼이 단순화 될때 확실한 방향성이 정립되고 이를 위한 주요 삶의 관리 지표 또한 명확해 질것이다. 삶의 비젼을 이루기 위해 삶의 KPI를 실행하도록 해보자. 출처 참고 '단순하게 살아라' 베르너 퀘스덴마허. 로타르 자이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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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업의 면접관들은 면접시 후보자에게 4가지를 염두해 두고 질문을 한다 - 기업이 채용하려는 직무에 적합하게 업무를 했고, 성과를 냈으며 경쟁력이 있는가? - 채용하면 우리회사에 도움이 될까? - 왜 이직하려고 하고 지원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회사를 왜 선택했고 기업과 산업에 대해 공부를 충분히 해왔는가? - 현재연봉과 희망연봉은? 즉 경력/인성/입사의지태도/연봉으로 채용을 결정한다 <경력> 경력직은 이미 이력서를 통해 경력을 확인했고, 면접 질문을 통해 뽑아야 할 근거들을 찾는다. <인성> 인성검사관련 인적성검사, 더 나아가 AI역량검사를 시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면접전에 보통 4시간 이상 검사를 응시해 디테일하게 기업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테스트 받는다. 인성은 면접시간만으로 단숨에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특히 대기업들이 하나의 프로세스로 진행하고 있다. 아무리 스펙이 좋아도 기본점수에 미치지 못하면 탈락이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일관성이 중요하고, 미리 테스트 해보기를 추천한다. 사전적 정의를 먼저 알아보면, AI역량검사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지원자의 성향, 역량, 적성 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AI역량검사의 목적은 기업의 조직문화와 비전에 부합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데 있다. • AI역량검사의 유형과 방법을 미리 파악하고 연습해야 한다 AI역량검사는 성향파악, 전략게임, 영상면접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정에서 어떤 질문이나 문제가 나오는지, 어떻게 답변하거나 풀어야 하는지를 사전에 알아보고 연습해 보는게 중요하다. 유튜브나 잡다, 잡아바 등의 사이트에서 AI역량검사의 예시와 모의고사 제공하고 있다. •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되, 기업이 원하는 방향과 가치에 맞게 조금씩 수정하거나 강조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혼자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문항에 대해 '혼자 일할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팀워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하는 것이다. • 자신의 성격과 특성에 대해 일관성 있게 답변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리더십이 강하다’라고 답했다면, '나는 다른 사람들을 잘 이끌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라고 답한다 • 윤리적이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답변을 해야한다 예를 들어, '범죄나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라고 답하는 것이다. 그러나 위의 4가지중 제일 중요한건 입사의지/태도이다. <입사의지/태도> 아무리 적합한 인재라도 회사에 대해 산업에 대해 공부하지 않고 면접에 임하거나, 회사에 꼭 입사하고 싶고 오래 다니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면접장에서 조차 보여지지 않는다면 그 후보자는 설령 좋은 연봉 조건으로 입사를 하더라도 얼마 되지 않아 또 다른 기회를 모색할 확률이 아주 높다. 그래서 그 의지와 태도를 면접 때 면접관이 꼭 체크를 하고, 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제는 100세시대로 한 회사만 평생 다니는 직장의 개념이 없어졌고, 커리어상 새로운 도전은 필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여전히 사람을 채용할 때 오래 다닐 사람, 끈기를 가진 사람을 원한다. 본인 또한 한 사람의 인생 히스토리인 이력서를 매일 보고 만남이 직업인 컨설턴트로서 이직횟수와 대화만으로 그 사람의 끈기와 태도를 판단할 수 있다. 혹 이직을 안하더라도 회사나 직무에 대한 열정이 없으면 적당히 눈치 보며 일하게 되고, 자신의 시간을 돈과 맞바꿔 버리고 결국 기업에서 도움이 안되는 직원으로 평가 받게 된다. 직장은 자선단체가 아니라 영리집단으로 때로는 냉정하고 험난한 세계지만 본인이 열정이 있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다면 어디서든 인정을 받고 오래 다닐 수 있다.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은가? 그럼 시작했으면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로 꾸준하게 지속해라. 어느새 성장한 나를 확인할 것이며, 그 다음 이제 더 이상 성장할게 없다고 생각되면 다음 단계를 기록하고 실행하라! 더 나아가 자기의 기준이 아닌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맞추어 일을 하면 무엇을 해도 성공이고 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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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말 원아웃에 주자 만루, 절체절명의 순간 투수코치가 타임아웃을 부르고 투수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정작 마운드에 올라간 코치는 투수에게 야구랑 전혀 상관 없는 시답잖은 농담을 하고 내려온다. 투수는 간단히 위기를 마무리하고 승리 투수가 된다. 코치는 그저 긴장 해서 잔뜩 힘이 들어 가 있는 투수의 쓸 데 없는 힘을 빼주고 왔을 뿐이다. 골프를 배우는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 몸에 힘을 빼고 치라는 소리다. 힘을 빼야 더 정확히 멀리 골프 공을 칠 수 있다는 말이다. 야구의 타격이나 테니스도 마찬가지다. 그뿐이랴 수영을 할 때는 온 몸에 힘을 빼야 물에 뜰 수 있다. 사실 이 힘을 빼라는 소리는 모든 운동을 배울 때 초보자들이 항상 들어야 하는 소리다. 그리고 우리는 이 힘 빼기가 우리의 인생 모든 것에서도 중요한 기술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힘을 빼고 살아가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모든 응원에는 “힘 내라!”는 말만 있을 뿐 “힘 빼라!”는 말은 없다. “힘들 때 힘을 빼면 힘이 생겨요.” 김하나 작가의 에세이 ‘힘 빼기의 기술’은 주사 바늘 앞에 초연한 엉덩이처럼 힘을 빼면 삶은 더 경쾌하고 유연해진다고 말한다. 따끔한 일침이 두려워 엉덩이에 힘을 주면 주사는 더 아프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작가는 어릴 때 부모님이 늘 말씀하시던 “만다꼬?” (“뭘하려고?”,“뭐 한다고?”라는 의미의 경상도 사투리)가 아버지의 철학이 담긴 집안의 진짜 가훈이었던 것 같다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난 꼭 그 자리에 오르고 말 거야.” “만다꼬?” “우리 회사를 세계 1위 회사로 만들 겁니다!” “만다꼬?” 우리 가족은 이 말을 정말 자주 사용해왔다. 나는 한동안 ‘만다꼬’가 싫었다. 내가 생활에 꼭 필요하지 않은 뭔가를 해보고 싶다고 말하면 부모님은 여지없이 “만다꼬?”라고 되물었다. (……) 그러나 나이가 더 들어서 독립을 하고 나니 ‘만다꼬’는 인생에 있어 중요한 질문이었다. 선택의 기로에서 또는 사는 게 힘에 부칠 때면 ‘만다꼬?’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었다. 왜 이것을 하는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사는가? 나는 이것을 진정 원하나? 아니면 다들 그렇게 하니까 떠밀려서 하는 건가? 내 안에 내재된 ‘만다꼬?’에 대한 대답을 찾으면서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짚어보게 되는 거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불필요한 부분에 쏟고 있던 힘을 거두어들일 수 있었다.』 이 힘 빼기의 기술은 채용 면접을 볼 때, 기분 나쁜 소리를 들었을 때, 중요한 발표를 할 때, 누군가가 미워질 때도 위력을 발휘한다. 미용실에서 머리 감겨주는 분에게 “힘 빼세요” 소리를 듣고 긴장해서 목이 더 뻣뻣해진다면 나와 머리 감겨주는 분 모두 매우 힘든 시간이 될 것이다. 힘 빼기의 유용성은 상대가 있을 때 더욱 커진다. 상대를 유연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고 서로 불필요한 힘을 쓰지 않게 하여 준다. 『요즘 나는 수영 초급반을 다니고 있다. 고급반 대선배님들(주로 할머니들이다)은 종종 ˝힘 빼기가 제일 힘들다˝고 말한다. 힘을 빼는 데에 가장 힘이 든다니, 인생에서 중요한 잠언들이 으레 그렇듯이 참으로 모순적이다. 뒤처질까 봐 온몸에 힘을 주면 줄수록 숨이 가지고 결국 가라앉아버리는 걸 여러 번 겪은 나로서는 공감도 되지만 여전히 힘 빼기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힘을 빼고 물에 나를 내맡긴 채 나아가는 것. 딛고 선 땅이 없어도 두려움을 이기고 나를 믿는 것. 수영의 도를 깨치면 인생에도 도가 틀 것만 같다.』 만일 지금 당신의 인생이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잠시 힘을 빼보시라. 다시 물 위로 몸이 떠오르고 숨이 쉬어질 것이다. 그럼 이제 다시 천천히 숫자를 세면서 물을 저어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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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재를 뽑기가 어렵다고들 한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결코 좋은 인재가 없어서는 아닐 것이다. 냉정한 시선으로 내 부의 문화를 검토해보면 어떨까. 여전히 조직 내에 학연이나 지연 등의 케케묵은 카르텔이 존재하지는 않는지, 명문대 출신 이라는 학위와 훈련된 면접 기술에 현혹되지는 않는지, 혁신 조직을 육성한다면서 위계가 암묵적으로 존재하는 인사 장치 는 없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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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브랜드의 본질은 무엇일까. 왜 구직자가 떼로 몰려드는 기업이 있고, 그렇지 못한 기업으로 나뉘는 걸까. 채용 브랜드가 높다는 것은 결국 회사의 유니크한 기업문화 때문이다. 기업 문화만큼 규정하고 설명하기 어렵고, 적용하기 난처한 개념도 없을 것이다. 확실한 것은 진심으로 좋은 회사가 되려고 하면 인재는 알아서 찾아온다는 사실이다. 채용의 의미를 떠오르게 하는 몇 권의 책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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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업무를 하면서 리콜을 했던 적이 있다. 당시 채용을 결정했던 스타트업 대표이사는 한 동안 일을 해본 후 더는 같이 근 무할 수 없는 팀장을 필자에게 결자해지 해달라고 제안했다. 여러 손실과 후유증이 발생했지만, 결국 채용을 리콜시켰다. 그 런데 아무리 복기해도 과거 시점으로 돌아갔을 때 그 후보자를 추천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는 결론에서 벗어나기 힘들 다. 그만큼 사람은 알기 어렵다는 명제를 되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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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AI의 관심이 뜨거워진 것은 ‘알파고’의 영향이 가장 클 것이다. 기업에서는 AI시대를 준비하면서 인재를 재정의하고, 이들을 확보 및 육성하는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있다. 과연 AI시대가 도래하는 시기에는 어떤 사람들이 각광을 받게 될 것인가? AI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과 인재의 방향을 고민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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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이라면 누구라도 임원을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갈 수 없는 자리기도 하다. 임원은 빛을 내지만, 그만큼 고된 자리다. 회사가 부여한 소임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을 보듬어야 하는 임무도 해내야 한다. 임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빛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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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임원을 선발하는 것은 단순히 고스펙의 컬렉션을 하는 것이 아닌, 애써 일군 회사의 명운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왜 그 사람을 임원으로 채용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번호부터 총 4회에 걸쳐 임원선발과 평가, 보상, 유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첫 회에서는 중국의 역사 소설인 《초한지》속에서 인재, 특히 임원 선발의 지혜를 찾아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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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경력사원 채용을 선호하는 기업이 많아지는 추세다. 많은 기업이 어렵게 우수 인재를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새로운 인재 영입과 육성은 HR의 오랜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서는 채용 전문가의 시각으로 외부 인재 영입시 주의사항과 이들을 조직에 적응시키는 Tip을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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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을 통해 회사에 입사한다고 하며 흔히 ‘낙하산’이란 말을 떠올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낙하산을 흔히 해당 기관의 직무에 대한 능력이나 자질, 전문성 등과 관계없이 ‘권력자’가 권력을 이용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떤 책임을 맡기는 것을 말한다. 이런 낙하산을 해당 조직 내부 직원의 불만을 높이고, 해당 기관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는 등의 부정적인 평가도 받는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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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10명 중 6명은 경력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평판조회를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 5명은 후보자의 평판이 채용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얼마 전 실시한 모 금융지주회사의 회장 선발 과정이 화제가 됐다. 통상적으로 최종 합격자를 검증하는 과정에서 평판조회를 진행해 2차 후보자를 선발했다. 이것이 알려지면서 평판조회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더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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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헌터가 바라본 성공적인 이직을 하는 사람의 특성은 무엇일까. 당연한 말일지 모르나 ‘현재에 충실하되, 적합한 기회를 잡는 사람’이다. 성공적인 이직 타이밍을 잡기 위해 늘 주의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막상 그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사람은 현재에 충실해 훌륭한 평판 등을 쌓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평가에 직무능력 못지않게 사람의 인성을 중시하는 곳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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