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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헤드헌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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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웨이 컨설턴트가 전해드리는 Special Colum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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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판조회는 기업에서 경력 채용 후보자의 최종 합격 전 이전 회사들의 직장상사, 동료, 부하직원, 협력 파트너 등 주변인을 통해 채용 인재의 평판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사전 인사검증 절차입니다. 마감이 안 좋은 제품은 그 내용물도 의심이 가고, 완성도가 떨어지는 옷은 헐값에 팔리게 됩니다. 이직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재직하는 동안 성과가 아무리 휼륭했어도 떠나는 마지막 마무리가 좋지 않아 남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유명 의류 유통회사의 MD 담당자의 평판조회를 진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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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소리에서도 인격을 갖춰야 한다. 잡포털에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다 보면 헤드헌터의 러브콜을 종종 받게 될 것이다. 전화를 많이 받는다고 해서 내가 경쟁력이 있는 구직자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처음에는 직무 적합성으로 후보자를 찾게 되지만, 전화 후 그 결과는 천차만별, 전화를 많이 받았다 해도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다면 내 전화 응대 태도나 인격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 볼 필요는 있다. 헤드헌터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이 사람이 인터뷰에 통화할 수 있을지 알기 때문이다. 2. 바른 애티튜드는 취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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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심(殘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다도(茶道)와 궁도, 그리고 검도에서 쓰이는 말로, 궁도에서는 활을 쏘고 난 뒤 곧바로 다음의 반응에 대비하는 자세를 말하고, 검도에서는 일격을 가한 후에 상대방의 반격에 대비하는 마음자세를 말합니다. ‘잔심’이란 한마디로 어떠한 상황, 변화에도 흔들림없이 한결같이 대처하는 마음가짐을 가리키는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해년 한해도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어느 한 분야도 편안한 예측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더욱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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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재벌기업의 땅콩회항 사건 및 물벼락 갑질 사건과 회장부인의 막말 등으로 인하여 직접적으로 피해를 본 직원들과 협력회사 직원 등을 물론 해당 기업의 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손해를 끼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직원들의 폭로가 점점 더 확대되면서 전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구직자들이 기업선택의 기준도 과거와는 달리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연봉이 조금 적더라도 Work & Life Balance가 좋고, 근무 분위기가 좋고, 일하기 좋은 기업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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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헛되이 멀리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 어딘가에서 본 장자인지 노자인지는 모르는 유명한 분의 경귀다. 성공을 꿈꾸는 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 젊은이가 한번은 유명한 도사 같은 분을 찾아갔다. “성공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묻자 도사라는 분은 내가 답을 가르쳐줄 테니 그대로 하겠느냐라 하면서 술잔에 술을 가득 채운 후 쟁반위에다 술잔을 올린 후 한방울도 안 흘리고 동네 한바퀴를 돌아오면 내가 성공을 위한 답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젊은이는 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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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여러 가지 제스처를 사용하게 된다. 그냥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각각의 제스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더 드러내고 표현하려는 제스처가 있을 수 있겠고, 자신을 감추고 뭔가를 속이고자 하는 제스처를 할 수도 있다. 큰 손동작이라든지 몸동작 등 눈에 바로 띄이는 행동을 할 수도 있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반복되는 표정이나 얼굴 근육의 변화(눈썹, 코, 입주위 등) 더 작게는 눈동자의 움직임이나 깜빡거림도 있다. 일상생활에서 상대방과 대화 할 때 흔히 관찰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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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헌터로서 일을 하다보면,회사 내부에서의 중간 간부 및 임원에 대한 채용, 평가,승진, 해고관련 공통적인 기준들과 인식들이 있음을 알게 될 때가 있다. 어떠한 것들일까? 각도에 따라 수 없이 많은 부분들을 논할 수 있겠지만, 오늘은 약점과 약점 극복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상식적이기도 하지만 임원이나 간부급 직원 채용시 기본적으로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을 갖고 있되, 결점이 적은 후보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치명적 결함이 없을 경우 가장 인상적인 강점이 있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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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순간부터 YOLO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처음엔 You Only Live Once의 약자라는 말을 듣고, "아무렴, 맞는 말이지"라고 했었는데, 사람들이 사용하는 YOLO의 의미와 YOLO의 본 의미가 사뭇 다르다는 걸 발견하게 되었다. 과거 우리 부모 세대처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닌, 현재의 삶에 만족하면서 미래를 준비해나가는 것이 진정한 YOLO라고 생각하는데, 대출받아 외제차를 사고 하루가 멀다 하고 여행을 다니는 자칭 YOLO족들을 보고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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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두셀라 증후군[Methuselah syndrome]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은 과거를 떠올리며 그때가 참 좋았지 라며 그 시절을 그리워하곤 합니다. 어쩌면 그 당시에는 감당하기 어려워 눈물을 흘렸을지도 모르는데도 말이지요.. 이처럼 추억을 아름답게 포장하거나 나쁜 기억을 지우고 좋은 기억만 남기려는 것을 므두셀라 증후군이라고 하며, 이것은 기억력 왜곡을 동반한 일정의 도피 심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좀더 나아가 므두셀라는 노아의 방주로 유명한 노아의 할아버지로. 그는 무려 969살까지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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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경력직 직원 채용함에 있어서 평판 조회(Reference Check)는 일상적인 채용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실무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모든 조직에 잘 적응 할 수는 없다. 실무 능력은 그저 수많은 채용 지표 중 하나에 불과하다. 그래서 인성, 도덕성,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등 다양한 지표를 가지고 전/현직 직장 동료 및 지인을 통하여 평판 조회를 하며 이는 채용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럼 과연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야만 좋은 평판을 유지할 수 있을까? 좋은 평판을 유지하는 직장인의 공통점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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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누구인가?’ 지금,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돌아보자. 대부분 직장인은 자신의 경력 관리와 능력 향상을 위해 업무시간 이후에도 자기계발을 하느라 정신이 없다. 이것이 더 좋은 조건의 직장으로 이, 전직하게 해주는 밑거름이라고도 생각한다. 다만 명심할 것은 경력직 채용 과정에서 이런 스펙보다 더 중요한 것이 지원자의 성품, 인간관계, 업무성향, 평판, 리더십 등이란 점이다. 그런데 이런 정보들은 어떻게 얻는 것일까? 이와 연관지어 필자는 요즘 화두인 ‘빅데이터’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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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대기업 오너 3세가 미국 등 해외를 돌며 우수 인재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노력으로 20여 명의 인재를 발굴해내는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지만, 미래를 책임져 줄 것으로 기대됐던 그들은 2년 후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이처럼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일도 쉽지 않지만 이들을 회사의 조직문화에 흡수시키면서 기업이 목표로 하는 최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기부여 시키는 일 또한 어려운 과제이다. 어떻게 하면 이들을 붙잡아 놓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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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학자와 기업은 "21세기는 인재경영의 시대"라고 말하고 있다. 미래 비즈니스는 뛰어난 인재경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갈리고 있는데 GE, P&G, Google, 인텔 등 세계적인 일류 기업의 공통적인 경쟁력은 바로 인적자산이었다. 그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체계적인 핵심인재 선발, 육성, 교육 시스템을 통해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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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경쟁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이 보다 전문적이면서도 구체화되면서 기업은 핵심 인재 확보와 육성 그리고 유지에 엄청난 에너지를 쏟고있다. 국내 유수 기업의 인재 확보 경쟁 또한 뜨겁게 진행되는 상황이며 때로는 최고경영자가 직접 국내 대학은 물론 해외 석ㆍ박사 모시기를 직접 진두지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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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것을 선망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 것 같다. 외국계 회사 중에도 국내 기업과 비슷한 정서나 문화를 가진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국내 기업과는 차이가 있다. 낯선 외국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처럼 국내 기업과 다른 그 환경을 동경하기도 한다. 물론 외국계 기업으로의 취업이나 이직이 먼 나라 이야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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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경쟁의 현대시대, 핵심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 욕구는 인류 문명의 시작으로 필연적으로 조직이 생기면서 본인이 소속된 조직이 보다 강력하고 안정된 조직으로 성장하고 유지되기를 바라는 인간의 본성과 괘를 같이 한다. 그런데 누가 핵심인재인가? 필자는 "조직의 상황과 요구에 적합한 사람"을 핵심인재라 정의하며 "right person"으로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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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 전 유명 인사들의 학력 위조 사건이 불거지면서 우리 사회가 떠들썩했던 적이 있다. 그즈음 필자가 다니는 회사는 학력ㆍ경력을 근절하겠다는 의도에서였다. 그런데 그 후 6여 년이 지난 지금도 위조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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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보다 더 나은 직장을 꿈꾼다면, 현재 있는 그곳에서 동료의 환심을 사라. 당신의 말투, 당신의 태도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그들과의 관계가 좋아질 수 있다.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고, 밥 먹고, 웃으며 지내던 이들에게 진정 어린 축하 인사를 받으며 이별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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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기술 발전 등으로 이제 우리는 100세 수명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 시대에 50대는 청춘이라고 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50대의 청춘을 아름답게 보내기가 쉽지가 않다. 소득은 감소하기 시작하고 실질지출은 가장 많은 시기이며, 불황으로 구조조정 등의 직격탄을 맞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50대를 맞지 위해선 지금부터라도 경력관리를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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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에서는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을 발표하는데 여기에 뽑힌 기업은 흔히 `GWP(Great Workplace)`라고 불린다. 올 1월에 발표된 랭킹을 보면 1위에 구글, 2위에 보스턴컨설팅그룹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구나 이처럼 안정적이고 많은 보수에, 오래 다닐 수 있는 기업을 선호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자신이 몸담을 회사를 선택하는 데 있어 적어도 다음과 같은 기준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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