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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컨설턴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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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웨이 컨설턴트가 전해드리는 Special Colum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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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5
    16
    /
    직장인이 재테크를 하는 방법은 주식, 부동산, 원자재, 채권, 파생상품등 여라가지가 있다. 하지만 예시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가장 현명한 제테크는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것이다. 지금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나름의 수입이 달라 진다. 그 차이가 삶의 질과 만족도를 가른다. 평소 주위에 좋아 하거나 존경했던 부자, 기업가, 아니면 대기업의 임원등은 본업을 제쳐 두고 재테크를 열심히 해서 부자가 된 사례가 얼마가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거의 없다. 없다고 생각해도 된다. 부자들은 자신의 본업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재테크에 신경 쓰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부자가 되려면 작은 돈을 모으고 불리는 데 신경 쓸 것이 아니라 먼저 나 자신이나 내가 가진 사업체의 몸값을 키워야 한다. 그러면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일에 몰입했을 때 즐거운 지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자신이 몸 담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면 돈은 자연히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몸값은 자연히 올라가지 않는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성공하는 사람들이 갖추고 있는 많은 요소들을 두 가지로 축약해 보면 그것은 성실성과 유능함이라는 것이다. 성실과 유능함은 집을 짖는데 필요한 두 개의 커다란 기둥과 같다는 생각에서이다. 성실함만 가지고는 착실하고도 좋은 사람으로 남을지는 몰라도 사회나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준재가 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반면에 유능하기는 한데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큰 도둑이 될 가능성이 높아 걱정인 사람들이다. 성실함과 유능함을 잘 균형 있게 지니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사회나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될 것이다. 이 때 성실함이란 과연 무엇일까? 성실함은 부지런함과 정직함을 뜻하게 되는데 부지런함은 일찍 일어나서 자기 자신의 생활을 건전하게 시작하며 직장에서의 출근시간 준수에서부터 사람들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신의까지를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능함이란 자기가 속해 있는 조직에서 꼭 필요한 실력을 갖추고 있고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조직에 이익이 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유능함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도 있겠으나 상당 부분은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 키워질 수 있다. 물론 천부적인 소질을 요구하는 예술 분야는 예외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회생활, 특히 조직 생활에서의 유능함은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능함이란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의 목적에 맞는 지식과 노하우를 갖추어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주말시간, 토요일, 휴일을 온통 잠과 TV 시청으로 때우고 있는가?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주말을 포함한 휴일 등은 당신의 몸값을 높이는 시간으로 전환해 경쟁력을 높여라. 자신의 현재 분야에 최고가 되기 위한 활동이나 독서를 한다든지, 미래 자신이 원하는 일을 위한 학원수강, 자격증을 취득한다든지, 자신의 전문기술이나 취미 등을 통해 추가 수입을 올리는 것도 장기적으로 자신의 몸값을 높여주는 재테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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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4
    30
    /
    습관은 우리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좋은 습관은 성공과 행복을 이끌어내고, 나쁜 습관은 우리를 제한하거나 방해합니다. 아래는 몇 가지 습관에 관한 명언입니다: 1.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 - 도스토예프스키 2.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화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 - 제임스 3. “노력을 중단하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다. 그것은 습관을 잃는다. 습관을 버리기는 쉽지만 다시 들이기는 어렵다.” - 빅토르 마리 위고 이 명언들은 습관의 힘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어떤 습관을 형성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상기시켜줍니다. 좋은 습관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것이 성공과 행복을 이루는 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좋은 습관이란 무엇일까요?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노력과 인내의 과정이지만, 명확한 목표, 일정한 스케줄, 동료와의 협력,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가지면 효과적으로 습관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개인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며,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 여기 몇 가지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1. 구체적인 목표 설정: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건강해지기"보다는 "매일 아침 10분 조깅하기"와 같이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보세요. 2. 작은 습관부터 시작: 큰 목표보다는 작은 습관으로 시작하여 점차 확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장의 책을 읽는 것과 같은 작은 습관이 결국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일관성 유지: 매일 같은 시간이나 상황에서 습관을 수행하면 더 쉽게 습관이 몸에 배게 됩니다. 이는 뇌가 해당 활동을 일상의 일부로 인식하도록 돕습니다. 4. 보상 시스템 활용: 습관을 지속할 때마다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어 동기를 부여하세요. 예를 들어, 일주일 동안 운동을 지속했다면,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보상을 줄 수 있습니다. 5. 환경 조성: 좋은 습관을 실천하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하기 좋은 공간을 마련하거나, 건강한 식사를 위한 식재료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세요. 6. 기록 유지: 습관을 기록하면서 진행 상황을 추적하세요. 이는 자신의 발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일기, 앱, 또는 달력에 체크하는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일단 습관이 형성되면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방법들을 통해 좋은 습관을 만들고 유지해보세요.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가 큰 성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나쁜 습관이란 무엇일까요?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은 노력과 인내의 과정이지만, 성공적으로 습관을 바꾸기 위해 몇 가지 유용한 팁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1.목표를 세우고 따르기: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진정으로 그 습관을 고치고 싶어하며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2.습관에 대해 이해하기: 습관은 보상을 얻기 위해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그 습관이 왜 발생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그 습관이 나타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3.환경 조성하기: 습관을 고치기 위해 환경을 바꾸어 보세요. 유혹을 피하기 위해 환경을 조성하고, 습관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작게 시작하기: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한 가지 나쁜 습관에 집중하고 그것을 한 가지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5.인내심을 가지기: 습관을 바꾸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실수하더라도 낙담하지 말고 끈기 있게 노력해보세요. 6.성공을 시각화하기: 마음속에서 원하는 습관을 하고 있는 자신을 상상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올바른 행동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팁을 참고하여 나쁜 습관을 고치고, 좋은 습관을 형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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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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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역삼역 인근에서 한 후보자를 만나기로 오후 2시에 약속을 하고 20분 정도 미리 도착하였는데 기존 익숙한 커피전문점이 만석이라 역삼역 안쪽을 둘러보았습니다. 조금 놀란 것은 여러 사무실들 사이에 숙박업소들이 끼어 있는 것도 그랬지만 많은 젊은 직장인들이 장소마다 모여 자유로운 캐주얼 복장에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들과 평일 업무시간 중인데도 불구하고 카페마다 사람들이 가득 차 있는 풍경이었습니다. 보통은 테헤란로에서 보이는 정돈된 외면과 다른 역삼역 빌딩숲 안쪽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2시가 되어 처음 만나게 된 후보자와 이 구역에 대한 단상을 이야기하니 자세한 설명을 해 주면서 본인 또한 처음에 낯설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이 곳은 게임사, IT 관련 회사들이 많이 모여 있고 개발자들의 업무공간이 밀집한 곳이었더군요. 야근이 일상화되어 있고 낮 시간에는 일반 직장인들보다는 자유로운 문화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를 간단하게 진행하면서 어제 제가 이력서에 필요한 증명사진을 요청했던 것과, 서류 추천 전임에도 대면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클래식하다’ 라는 인상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클래식하다’라는 것이 자세하게는 어떤 의미일까 궁금해졌습니다. 고전적인 것으로 단순하게 생각했던 제가 사전과 나무위키를 통해 찾아보니 “형용사로 사용될 경우 '일류의'/'최고 수준의'/'대표적인'/'전형적인'/'유행을 타지 않는'/'기본적인' 등의 의미를 가지며, 명사로 사용될 경우 '수작'/'명작'/'걸작' 등의 의미로 사용되는 영어 단어. 주로 무언가 시대를 초월하여 세간에서 인정을 받으며, 지속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들을 표현한다.” 라고 합니다. 사람과 기업 사이를 이어가는 일을 한지 꽤 오래 되었고 실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간 후보자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 중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이야기가 ‘헤드헌터’ 를 실제 만나본 것이 처음이라는 후기입니다. 메일을 주고 받고 통화를 한 경우는 많았지만 실제 대면으로 만난 것은 처음이라는 겁니다. 이 이야기를 들을 때는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제가 업으로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코로나 시기를 지나면서 비대면 비즈니스가 더 자연스러워졌고 직접 만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누구나 효율성 측면에서 접근하고자 하는 유혹이 있음이 사실이지만 ‘클래식’의 가치는 언제나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사람의 목소리만으로는 상대방의 진실과 생각이 온전히 전해지기 어렵습니다. 화상으로 보이는 화면 외에 여러 느낌을 인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실제 만남에서 조차 수많은 왜곡과 정보 불균형이 발생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고객사들은 본사가 서울에서 먼 지방에 위치해 있는데 담당자를 만나보고 싶기도 하고 후보자의 면접 진행을 돕고자 본사에 드나들기도 합니다. 직접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를 응시하는 것보다는 한적한 주중시간에 막히지 않는 고속도로를 운전해 가는 것의 즐거움이 큽니다. 특히나 날씨가 좋은 날에는 여행과 업무가 결합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비효율의 전형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특수성은 오히려 중장기적인 효율을 확보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AI가 세상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고 각종 플랫폼들이 출현하여 사람이 하는 일들을 대체해 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이 상황에서 ‘클래식’ 함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이 어지럽고도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오히려 특화될 수 있는 영역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융통성을 빙자한 편법이 만연한 요즘 세태에 저는 앞으로도 더 ‘클래식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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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4
    03
    /
    얼마 전 어떤 후보자를 만날 기회가 있었다. 서류를 제출한 상태에서 후보자의 실제 역량과 경력에 대한 부분을 서류로만 이해할 수 없어 직접 미팅을 진행하게 되었다. 본 컨설턴트는 후보자분들께 경력에 대한 요약을 먼저 들어보고 이 경력들을 바탕으로 후보자만의 업무상 강점이 무엇인지 자랑해 달라고 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동일한 직무를 하는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 되는 강점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비단 그 후보자만이 아니라 망설이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터뷰가 곧 잡히게 되자 따로 연락을 받게 되었다. '컨설턴트님은 저의 강점이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많이 놀랐던 부분이다. 그만큼 나만의 강점을 파악하는 것이 아주 쉬운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지점이다. 짧은 지면을 빌려 강점이 무엇인지, 강점을 통한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만일 누군가가 '당신의 강점이 무엇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그 자리에서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가? 하지만 약점에 대해서 말해보라면..? 강점에 대해 말하기를 주저하는 사람들도 이에 대해서는 더 빨리, 더 자세하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강점이란 한 가지 일을 완벽에 가까울 만큼 일관되게 처리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전 세계인이 알만한 인물을 예로 들어보자.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의 우드와 아이언으로 만들어 내는 긴 거리, 벙커샷 등의 퍼팅 기술이다. 빌게이츠는 어떤가, 혁신적인 발상가로 소비자의 관점에서 사용성이 뛰어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었다.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은 또 어떤가.. 그렇다면 이들에게 약점은 없었을까? 약점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들이 잘한 것이 있다면 자기 자신의 약점을 잘 알았고, 무시하지 않았으며 약점을 잘 관리하면 서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더욱 날카롭게 다듬고 완벽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의도적으로 강점을 부각시켰기 때문에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과 성취를 이룰 수 있었다. 강점은 강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재능이 발전하여 나타나는 것이다. 연습과 학습을 통해 지식과 기술은 획득할 수 있으나 재능은 갈고 닦아야만 강점이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장 뛰어난 재능이 무엇인지조차 모른 채 연습만 충분히 한다면 어떤 능력이든 습득할 수 있다고 믿는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많은 업무 기술과 지식을 익히려 든다. 약점을 모두 극복해야 출세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약점을 보완하는데 집중되었던 관심을 이제는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고 발전시키는데 에너지를 집중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재능은 무엇일까? 재능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나 소질로,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개인의 사고, 감정, 또는 행동이다. 당신만의 재능은 연습되었다기 보다는 타고난 것이다. 강점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재능이란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다. 재능 없이 강점을 보유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즉 잠재된 재능 없이 훈련만으로 강점을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여러 가지 업무를 맡다 보면 어느 정도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는 있다. 하지만 재능이 부족하다면, 어떠한 업무에서도 완벽하고 일관된 실행 능력을 펼칠 수 없을 것이다. 성공적인 삶이란 어떤 것일까?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며 살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강점과 재능을 알고 이를 개발하여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했다는 것이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활용되지 않고 낭비된 재능을 그늘에 놓인 해시계에 비유하였다. 인생의 비극은 우리가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나지 못한데 있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데서 오는 것이라고 한다. 각자가 선택한 분야에서, 본인이 속한 조직 내에서 성공을 거두고, 나아가 그 과정에서 만족감을 얻고자 한다면 자신이 가진 강점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끊임없이 질문해 보도록 하자. 그 동안 나에게 성공적인 경험을 안겨준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나는 그 강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다른 수만 명의 사람들보다 내가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인가? 참고자료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마커스 버킹엄*도널드 클리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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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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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GDP는 1953년 66달러에 불과했을 정도로 어려웠던 대한민국은 2023년 발표한 세계 경제전망’에 따르면 올해 1인당 명목 GDP는 3만3147달러(약 4473만원)로 세계 35위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될 정도로 놀랄 만한 성장을 했고 지금 우리는 물질적으로 풍족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먹방이 대세를 이루는 콘텐츠 중 하나로 자리 잡을 만큼 먹고 싶은 것은 언제든 먹을 수 있고, 구입하고 싶은 것은 몇번의 클릭으로 가질 수 있습니다. 가지고 채워나갈수록 행복함이 커져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유엔 세계 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평균 5.9를 기록하며 물질적인 퐁요는 행복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고 있습니다. 비우지 않으면 넘치고 넘치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게 만들어서 우리를 답답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은 ‘더 많은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더 적은 것으로 즐길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있다’ 라는 소크라테스의 이야기처럼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미니멀 라이프에 대해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미니멀리즘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하며 안쓰는 물건을 과감히 버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않고, 정돈된 공간과 삶을 즐기는 것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소유하면 할수록 물건에 대한 집착을 만들고 더 강한 보유 효과로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하며 마음이 온통 물질에 집중된다면 나의 에너지를 필요한 곳에 분배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텅빈 방에서 사는 것이나 자린고비처럼 사는 것을 미니멀 라이프와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소유하지 않는다는 개념 이라기 보단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만 남기고 온갖 소유물들에 신경을 쓰던 것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진 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집에 쓸모 없는 물건은 모두 버리는 겁니다. ‘언젠가 버려야지’ 하고 집안 한 켠에 둔 물건이 있다면 처분하는 것입니다. 2. 정리 정돈 생활화 하기 정리정돈을 하면서 옷을 포함한 사용 안하는 물건들을 발견하고 재활용 수거함, 중고 장터 또는 나눔 으로 정리합니다. 3.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기 물건을 살 때는 갖고 싶은 것 보다 꼭 필요한 것에 초첨을 맞추고 결정을 합니다. 4. 시간 비우기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바쁜 일은 잠시 내려놓고 시간을 정리합니다. 생활의 우선순위를 작성하고 계획을 세우면서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하면 오히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5.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물건에 국한하지 않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 (걱정, 불안, 비난 등)도 필요 이상으로 과하다면 정리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과 함께 내가 가졌던 감정을 작성하고 돌아보면서 불필요한 감정은 버립니다. 불필요한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으면서 성숙한 자신을 만들어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불필요하거나 방치된 부분을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함께 소비줄이기, 에너지 소모적인 모임 줄이기, 쓸데없는 감정 줄이기 등으로 비용, 시간, 에너지를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에 더욱 집중해 보는 행복한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 /
    2024
    02
    29
    /
    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이슈는 이른바 ‘탁구 케이트’라고 불린 축구선수 손흥민과 이강인의 충돌이었다. 아시안컵 4강전 전날, 탁구를 자제하고 다음날 경기에 집중하자고 한 캡틴 손흥민에게 거칠게 대든 이강인의 행동이 바깥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사건은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팬들의 분노는 점점 거세졌고, 정치인들의 비판도 가세하였다. 결국 이강인이 런던으로 날아가 손흥민에게 직접 용서를 구했고, 손흥민도 이강인을 용서해달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수습국면으로 들어갔으나 아직도 여진은 계속되고 있다. 유명 스타 선수들은 연예인들처럼 이미지를 먹고 산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이 일로 인하여 여러 광고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면서 막대한 경제적 손실까지 입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곧 다가오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전 대표팀에 이강인을 뽑을 것인가를 두고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진 느낌이다. 이강인은 어릴때부터 축구 신동으로 자라나면서 연예인에 버금가는 주목을 받았고, 10세 때 스페인 명문구단 유소년팀으로 가서 성장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강인의 성격이나 행동이 유럽에서 다국적 축구 유망주들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숱한 인종차별을 이겨내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이라고 변호하기도 한다. 그러나 많은 축구 팬들은 손흥민 역시 일찍 독일로 가서 비슷한 체험을 하며 성장했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는 그의 성격과 행동이 변호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나라를 뒤흔든 이번 사건은 많은 교훈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책임은 이 모든 일 을 방기한 감독에게 있지만, 자신들의 이름값 때문에 주장을 중심으로 원팀을 만들지 못한 선수들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 주장을 뽑아놓는 이유는 주장을 중심으로 팀원들이 힘을 합치라 는 것이다. 이는 감독이나 스텝들이 할 수 없는, 또 다른 역할이 부여된 것이다. 이강인은 손흥민에게 대들었기 때문이 아니라, 국가대표를 이끌고 있는 존재로서의 ‘주장’에게 대들었기 때문에 비판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자라면서,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도 여러 팀에 속해 활동한다. 작은 동호회에 가입해도 명칭만 다를 뿐 늘 조직을 이끄는 주장이 존재한다. 주장의 마음과 행동만 이해해도 팀원으로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길이 반은 성공한다. 그런 팀원이 많아질수록 조직은 단단해지고, 더 많은 성과를 올리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실수를 통해, 반성을 통해 더 성숙해지는 게 인간이다. 이강인도 이번 기회를 통해 스타플레이어로서의 본인이 아닌 주장의 존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팀원으로서의 책무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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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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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조건으로 흔히 지능, 성격, 경제적 수준, 외모 등을 떠올 리며 주목하곤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이러한 조건들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 하고 성공을 일궈낸 많은 사람들이 있고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성공의 열쇠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GRIT(그릿)의 저자 앤젤라 더크워스는 ‘천재들에게 주는 상’으로 유명한 맥아더 펠로우상를 수상하면서 차세대 지식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심리학자로 어떤 영역에서든지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가장 큰 요인은 지능도, 성격도, 경제적 수준도, 외모도 아닌 바로 GRIT(그릿)이라는 개념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GRIT(그릿)은 Growth(성장), Resilience(회복력), Intrinsic Motivation (내재적 동기), Tenacity(끈기)의 영어 약자로 ‘열정이 있는 끈기’ 즉,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저자는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 스스로 GRIT(그릿)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GRIT(그릿)은 타고나거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학습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네가지 심리적 자산을 통해 기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첫째는 ‘열정’ 즉, 관심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누구나 처음부터 바로 자신이 좋아 하는 일을 잘해서 업으로 삼는 사람은 없다. 관심을 발전시키는 중에도 연습하고 공부하고 배워야 한다. 둘째는 관심사를 남다른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질적으로 다른 ‘의식적인 연습’ 을 하는 것이다. 투지가 강한 아이들이 약한 아이들보다 더 연습을 많이 하고 그 결과가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졌다. 셋째는 더 높은 목적의식을 갖는 것으로 이타심이 GRIT(그릿)의 기초가 되는 동기임을 이야기한다. 열정의 원천이 되는 것은 흥미와 목적인데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목적의식이 생기고 그 일을 해냄으로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욱 더 목적의식은 높아진다. 넷째는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 다시 말해 스스로 희망을 품는 것이다.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끈기있는 자가 무력감과 비관론을 극복하고 끝내 성공 한다. 회복탄력성과 긍정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 노력을 통해 기를 수 있다. 참고/발췌 앤젤라 더크워스, GRIT(그릿)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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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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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이다. 한동안 못 보고 연락도 안했는데, 잘 지낸 이유가 상대방 덕분이라고 한다. 친근감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긍정의 표현이고, 듣는 상대방도 기분이 좋다. 우리의 회사 생활에서도 그렇다. “덕분에 이프로젝트가 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들은 겸손하다. 남의 ‘탓’이 아니라 ‘공’으로 돌린다. 세상에 혼자 잘해서 얻어지는 성공은 없다. 배우 황정민의 수상 소감으로 “스태프들이 잘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을 뿐” 이라고 한 수상 소감이 이슈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과정에 긍정으로 임하고, 결과에 겸손한 사람에게 더 끌리고, 공을 돌리고 싶은 법이고, 그런 동료를 찾게 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찡그린 얼굴보다 웃는 얼굴을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 무서운 인상보다 부드러운 인상을 좋아하고 부정적인 사람보다 긍정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은 주변에 늘 있다. 모든 일에 불만이고 불평하고, 관계되는 사람들을 싸잡아 비난한다. 자신에게 도움 되는 일조차도 불만이다. 제 시간에 일을 못 끝내는 것은 관련 부서가 협조를 안해준 탓이고, 영업 실적이 저조한 건, 상품 경쟁력이 없어서 그렇다. 늘 이런 식이다. 그런 사람과 같이 있으면 부정의 기운이 퍼진다. 그런 사람들은 조직의 분위기를 흐리고, 결국에는 조직원들과 멀어지는 경우가 다수이다. 긍정과 겸손의 표현인 “덕분에”를 항상 생각해보자!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나를 단련시키고 강하게 만들기 위함이라 여기는 건 어떨까? 지금 이순간, 당신은 “때문에” 를 말하는 동료와 “덕분에” 를 말하는 동료, 어느 쪽에 마음이 향할 것인가? “덕분에” 라는 단어 하나가 당신을 긍정과 겸손의 삶, 나아가 좋은 평가의 결과로 이끌 것이다. 참고 - <하는 일마다 인정 받는 사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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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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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believe that one of life's greatest risks is never daring to risk. 인생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는, 절대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보통 새로운 일, 생각, 일상들을 넉넉하게 생각하며 언제 그 일들을 시작 하고 마무리 해야 할 지는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결정 하는 경향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변화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때 생겨 나는 것을 살다 보면서 느끼게 된다. 몇 년간 몸 담고 있던 잘 나가던 회사도 어떤 이슈에 의해 하루 아침에 희망퇴직을 받기도 하고, 글로벌로 벌어지는 질병 이나 전쟁으로 인해서 회사의 경영이 타격을 받아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내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된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 해 볼 것이, 이러한 변화가 직접적으로 나의 잘못으로 비롯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내가 생각 하는 우리는 본인의 책임을 다해서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이라 기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에겐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뉴스를 보면 어떻게 저런 일이 생길 수 있는지 스쳐 지나 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당장 내 일이 아니면 대부분 남의 일처럼 여겨지기 마련이기 때문일 것이다. 내일 내 자리에 출근해서 평상시처럼 일상을 시작하는 많은 직장인들처럼 변화는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는 것 보다 더 어색하고 낯설기만 하다. 하지만 준비를 한다는 것은 나를 비롯한 나의 가족에게도 충분한 가치를 가지는 일이라 생각한다. 익숙한 환경을 벗어날 준비를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두려운 일인지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함께 일했던 동료와 나의 자리, 내 이름이 적혀 있는 회사 명함 등 이 모든 것을 두고 나 혼자 떠난다는 것이 무언가 조직에 대한 배신이나, 나에 대한 또 다른 시험으로 생각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 오면서 분기점을 만든 나의 인생에서의 터닝포인트도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자. 그 일들이 좋은 결과로 남은 기억도 있고, 좋지 않은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모든 일이 내 생각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현실은 냉정하다. 결과는 누구도 알 수 없듯이, 우리는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 한다는 전제 하에, 새로운 도전도 인생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실행 해 보는 삶을 사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 본다. 너무 많은 변화를 겪는 것은 많은 피곤함을 남긴다. 변화도 나의 인생 경험을 통해 선택하고 실행해 보며, 선택 된 변화를 만나 보는 것이 그 이후의 삶에 또 다른 즐거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가 이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한 사람들을, 보다 좋은 회사로 이직을 도와,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할, 고객사의 어려운 채용을 도와, 고객사의 발전을 위해 힘쓸 수 있는 후보자를 추천하며 나름의 보람도 느끼는 일, 그 변화의 작은 한 축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제일 위에 있는 글귀처럼 I believe that one of life's greatest risks is never daring to risk. - 오프라 윈프리 인생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는, 절대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의 편안함에 무감각해 지는 감각을 일깨우고 몇 년 후의 변화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해 보는 것도 이직에 대한 부담감을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된다. 내가 먼저가 아닌 환경이 먼저가 되면 대응하는 시간만큼 나의 가치는 반비례 되는 변화를 맞이 하게 된다. 나의 인생이고 나의 삶이니 어떤 결정을 한들 누가 뭐라고 할 수는 없는 법이다. 내 인생이 새로운 변화를 받아 들이기가 어려울 때는 이 변화의 시기에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과 함께 헤쳐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하나 보단 둘이 좋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한 해를 보내는 이때에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또 새롭게 다가오는 한해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나에게 “준비”라는 단어를 새겨 넣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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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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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 아웃이란? 노력이나 열정으로 일을 하다가 지쳐버리는 것을 의미.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 스트레스, 과로, 지루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상태를 가리키며 일에 대한 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동기와 에너지가 소진되고 내적으로 탈진하거나 성과가 효율적으로 나오지 않는 상태 인생이 마음 먹은 대로 굴러가지 않듯 헤드헌팅의 업무도 예기치 못한 악재와 쇼킹한 상황들로 힘겨운 나날이 계속된다. 이러한 일들을 자주 겪다 보면 미래에 대한 예측과 계획이 어려워지고 본인에 대한 불신과 자존감 하락으로 무기력해지면서 우울해지기도 한다. 매일매일 똑같은 공간에서 하루 종일 후보자 서칭과 미팅, 전화 통화, 그리고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들로 감정적인 피로를 넘어 신체적인 통증 ( 두통과 허리 통증 등 ) 까지도 생기게 된다. 하지만 손에서 일을 놓지 못하는 상태로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경쟁사회에서 강박과 초조함에 부정적인 생각들이 심해지게 된다. 더구나 나이까지 들어 가면서 하루하루 체력도 떨어지며 불면증과 각종 병에 시달리게 되어 업무의 양과 질에도 차이가 생기게 되어 악순환이 반복된다. 번 아웃을 극복하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해결책들이 있다. 충분한 수면, 휴가시간 확보, 스트레스 관리, 명상 및 요가, 심리 상담치료,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취미 생활, 디지털 로그아웃, 좋아하는 사람과의 수다, 자연과 교감, 문화 예술 콘텐츠와 교감,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 설정 등등… 의도적인 멈춤은 잠재의식을 깨워주어 장기간 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주며 에너지가 약간 남은 상태에서 멈추면 에너지가 재충전되어 번 아웃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 충분히 휴식하며 멀리 있는 목표 대신 지금 어떻게 살고 싶은지 정리해보고 다 짊어지고 갈수 없음을 기억하며 “할 수 없음”도 인정해야 한다. 번 아웃은 실력이 부족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목표가 흔들리고 자신의 노력을 의심해서 열심히 산 사람에게 찾아오는 현상이니 마음 놓고 잘 쉬는 것도 성장을 위함이라 굳게 믿어 보자. 열심히 살던 사람이 갑자기 쉬려고 하면 게을러진 것 같아 자책하게 되지만 잠시 게을러도 괜찮다고 본인을 따뜻하게 안아주자. 천천히 다시 나아가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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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소유자' 업ㆍ직종을 막론하고 기업이 채용하고 싶어하는 인재의 자격에는 반드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들어간다. 형식적으로 써 놓은 말이 아니다. 커큐니케이션 스킬이 부족한 사람이 최종 합격되는 경우는 운좋은 드문 케이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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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 직장인이 고민을 상담해왔다. 그는 외국 대학의 MBA 입학 허가를 받은 상황이었다. 문제는 막상 직장을 그만두려니 나중이 고민된다는 것이었다. 최소한 1~2년 정도 한국을 떠나 있어야 하고 다녀와서도 취업이 잘 될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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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흙 속의 진주”를 발견하는 것은 쉬울 수 있지만, 막상 그 속에서 진주를 꺼내는 일은 쉽지 않다. 진주의 주인은 진주를 발견한 사람이 아니라 진흙을 잔뜩 묻히는 수고스러움을 기꺼이 감수한 사람이란 사실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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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회사를 나와야만 하는 순간이 있다. 급여 연체, 팀의 해산, 상식 이하의 경영진 등 각종 난처한 상황에 접하면 어쩔 수 없이 이직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럴 때에도 ‘경력 관리’의 개념을 놓아서는 안된다. 이러한 적절한 관리만이 결정적인 순간에 당신을 붙잡아줄 동아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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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고 이직을 했던 김선미(가명)양은 지금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다. 이직을 한 기업은 업계 사람들이라면 모두들 가고 싶어 하는 1위의 회사인 데다가 연봉도 높아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을 때에는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막상 회사에 들어 가 보니 대기업의 비즈니스 관행이 자신의 가치관과 너무 크게 차이가 났고 대기업의 문화 자체도 자신과 맞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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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 내부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로 퇴사를 고민한다. 빡빡한 회사 문화에 괴로워하며 5년간을 양복 주머니 안에 사표를 품고 다녔다는 직장인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의 목적이다. 그냥 지금의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 이직을 하겠다면,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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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늘 구멍 취업, 취업 대란, 취업 전쟁" 이 단어들만 봐도 현실에서 취업이 얼마나 힘들고 각박한지 표현이 된다. 하지만 얼마 전 기사에 따르면 국내기업 10곳 중 3곳이 신규 채용인원의 절반 이상을 경력사원으로 뽑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을 정도로 올해도 경력직 채용 시장은 비교적 활발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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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우리 아버지 시대까지만 해도 "평생 일을 할 수 있는 직장"에 다니는 것을 최고의 미덕으로 생각해 왔으며 그런 기업을 최고의 기업으로 생각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기업 또한 이들의 열정과 충성심을 높이사 우대하고 배려해 왔습니다. 실제로 이런 열정과 충성심, 그리고 기업의 배려는 높은 실적과 성공을 이끌어 왔으며, 이러한 "평생직장 트렌드"의 기반이 없었다면 지금까지의 눈부신 발전도 없었을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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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한 작가의 소설이 마음에 들면 나는 그 작가의 소설 전부를 읽는 경향이 있다. 더불어 그 작가의 신작을 애타게 기다리기까지 하는 걸 보면 나는 아마도 그 작가 입장에서는 충성스런 고객일 듯 싶다. 그중 한 분이 소설가 김 훈이다. '칼의 노래' '남한산성' '흑산' 등 그의 작품들 속의 간결한 문체, 함축된 단어 선택,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이 나는 좋다. 그분이 쓴 수필 중에 '밥벌이의 지겨움'이라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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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새해도 한 달이 지났다. 세월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속이 붙음을 실감한다. 전직시장에서 더 높은 연봉과 직급을 원하는 후보자들의 요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고 이외에도 브랜드, 안정성, 업무강도, 자기계발 기회 등 다양한 요소를 당연히 고려한다. 그런데 요즈음 현장에서 느끼는 것은 월급이나 직급보다 전체적인 '삶의 질' 향상을 원하는 흐름이 점차 많이 나타나고 있다. 라이프밸런스를 중요시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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