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BOUT US
엔터웨이소개
엔터웨이강점
인사말
비전
연혁
인재채용
오시는길
JOB OPENINGS
전체채용공고
국내채용공고
외국계채용공고
임원직채용공고
업종별채용공고
CONSULTANTS
Consultants
Nterway USA
MGT Support
Peoplecheck
Advisors
FOR CANDIDATES
헤드헌팅(개인)
이력서등록
내학력증명서비스
FOR EMPLOYERS
헤드헌팅(기업)
구인의뢰서작성
평판조회
학력조회
경력조회
N-MAGAZINE
엔터웨이소식/언론보도자료
컨설턴트칼럼/커리어리포트
커리어닥터/커리어팁/추천도서
엔터웨이발자취
SUPPORT
FAQ
상담 및 불만 접수
개인정보취급방침
FAMILY SITE
NTERWAY USA
PEOPLECHECK
NTERWAY STUD FARM

N-MAGAZINE

HOME > N-MAGAZINE > NTERWAY NEWS
home
  • 01엔터웨이소식
  • 02언론보도자료
/
진정한 파트너쉽을 갖고 고객의 성공적인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2021
    / 04
    30
    엔터웨이파트너스가 2000년 5월 3일에 설립되어 올해로 21년째 창립기념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기업에 꼭 필요한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산업별 전문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헤드헌팅 문화를 선도하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 또한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엔터웨이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인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 인정받는 서치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0
    / 04
    17
    엔터웨이파트너스가 2000년 5월 3일에 설립되어 올해로 20년째 창립기념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기업에 꼭 필요한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산업별 전문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헤드헌팅 문화를 선도하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인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 인정받는 서치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9
    / 04
    29
    엔터웨이파트너스가 2000년 5월 3일에 설립되어 올해로 벌써 19년째 창립기념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기업에 꼭 필요한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산업별 전문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헤드헌팅 문화를 선도하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에는 미국에 해외현지법인을 설립하여 기업의 글로벌 인재채용을 주도하고, 2013년 엔터웨이피플체크를 론칭하여 인재검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기업의 인재가치를 보다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엔터웨이파트너스는 창립기념일을 기념하여 5월 3일(금) 업무를 쉽니다. 그리고, 5월 6일(월) 어린이날 대체 휴무로 5월 3일~6일까지 휴무 후 5월 7일(화) 밝은 모습으로 만나뵙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9
    / 03
    21
    현재 당사를 사칭한 엔터웨이스카우트라고 하여 채용공고를 이메일이 발송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이는 채용 공고를 가장한 스팸 메일로 본문의 [채용설명서] 링크를 클릭하지 마시고 바로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해당 메일의 내용이니 참고 바랍니다.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이지 않으며, 전화번호 등 연락처 또한 없습니다.
  • 2019
    / 01
    17
    안녕하세요. 엔터웨이 파트너스입니다. `19년 1월 18일부터 `19년 1월 20일까지 2박 3일간 경영지원실과 엔터웨이 피플체크의 워크샵으로 인한 휴무 안내를 드립니다. 위 기간에는 경영지원 업무와 피플체크 업무가 불가합니다. 엔터웨이 파트너스 경영지원 업무와 엔터웨이 피플체크의 인재검증 업무 이용에 있어 불편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9
    / 01
    09
    헤드헌팅 및 커리어컨설팅 전문기업인 엔터웨이파트너스가 올해 1월자로 아래와 같이 임원 인사를 단행하였습니다. <승진> △P&F 디비젼 안소윤 상무이사 △C&S 디비젼 은윤진 상무이사 △C&S 디비젼 이승재 상무이사 △C&M 디비젼 양혜원 이사 △P&F 디비젼 임승준 이사 △I&E 디비젼 임영희 이사
  • 2018
    / 12
    18
    엔터웨이 파트너스의 광고가 시사매거진 이슈메이커(2019년 1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Nterway - The best Way to Upgrade Your Value`` ``엔터웨이 파트너스는 진정한 파트너쉽을 가지고 귀사의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본 광고는 2019년 1월호 이슈메이커에 게재되었습니다.
  • 2018
    / 11
    02
    엔터웨이 파트너스 박정배 대표가 시사매거진 이슈메이커와 '인재보국의 자세로 최선의 컨설팅을 지향하다'라는 커버스토리에 대해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누구보다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는,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제공하는 글로벌한 서치펌을 구축하고 기업과 인재 DB 구축, 컨설팅, 서비스 강화와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최선의 경력관리 시스템을 선보여 (주)엔터웨이 파트너스의 `인재보국`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2018년 11월호 이슈메이커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 2018
    / 02
    13
    홈페이지 최적화 및 안정화 작업을 위해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작업내용 : 시스템 안정화 작업 작업일정 : 02월 14일 18:00 ~ 18일 24:00 서비스영향 : 홈페이지 /이메일 일시 중지 서비스 향상 작업으로 보다 더 좋은 홈페이지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
    / 01
    19
    헤드헌팅 및 커리어컨설팅 전문기업인 엔터웨이파트너스가 올해 1월자로 임원 인사를 단행하였습니다. 이날 인사에서 CSF 그룹의 김미영 전무가 부사장으로, 박수향 상무이사가 전무이사로, 이성숙 이사가 상무이사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그리고 CEMI 그룹의 오상균 상무이사가 전무이사로, 이진숙 부장이 새로이 이사로 승진했습니다. 또한, 정확하고 신속한 학력·경력 조회 서비스와 증가하는 평판조회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엔터웨이피플체크 파트장인 박규현 이사를 경영기획실 실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승진> ◇부사장 ▲김미영 ◇전무이사 ▲오상균 ▲박수향 ◇상무이사 ▲이성숙 ◇이사 ▲이진숙 <보직발령> ▲경영기획실장 박규현 (출처:한국일보)
  1. 1
  2. 2
  3. 3
  4. 4
  5. 5
  • 2013
    / 04
    08
    엔터웨이 파트너스의 김경수 대표가 한경Business와 인재검증과 평판조회의 중요성에 대해 인터뷰 하였습니다.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인재검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기업도 역시 채용 인재에 대한 검증을 부쩍 강화하고 있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 -- 상 략 -- “에이. 요즘 이력서 마사지(과대 포장) 안 하는 사람도 있나요?” 대기업의 중견 간부로 일하다가 이직하기 위해 헤드헌팅 회사에 문을 두드린 한 구직자의 말이다. 그는 자신이 하지도 않은 프로젝트를 적어 넣거나 미국의 대학에서 단기로 ‘경영자과정’ 수업을 들어놓고선 이를 ‘석사 학위’로 둔갑시키는 대범함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 정도쯤은 ‘애교’라고 말해 담당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최근 ‘고용 심사’ 사업 분야를 강화한 헤드헌팅 기업 엔터웨이 파트너스의 김경수 대표는 얼마 전 한 기업의 직원 200여 명 가운데 20%가 과장·허위로 이력서를 기재한 사실이 적발돼 난감한 사례도 있었다고 전했다. 고급 인력 채용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력서마다 한 유명 전자회사의 인기 휴대전화를 자기 손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며 학력에 이어 요즘은 ‘경력 뻥튀기’를 하는 이들도 많아 진위를 가려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 하 략 --
  • 2013
    / 03
    21
    최근 한 잡포털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이직을 희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재로 이직에 성공하는 직장인의 수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는 차근차근 경력관리를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엔터웨이 파트너스가 이직 성공방안을 제시하여, 보도되었습니다. ----------------- -- 상 략 -- 3월 18일 엔터웨이 파트너스는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위한 성공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멀티플레이어보다는 스페셜리스트가 유리 여러 가지를 잘해야만 주목받는 시대는 지났다. 엔터웨이 파트너스 채용 의뢰 중 78.14%는 특정 업무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 및 수행경험을 요구하고 있다.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이유는 교육 없이 바로 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직종으로 이직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한 가지 분야에 대해 오랜 경력과 깊은 지식을 얻어 자신만의 특화된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 ▶이직과 정년퇴직을 혼동하지 말 것 전체 채용 의뢰 중 임원급 이상을 원하는 비율은 14.6%에 불과하다. 대졸 신입사원 1,000명 중 8명 만 임원이 된다는 조사에서도 알려져 있듯이 임원수는 상당히 적다. 현 직장에서 임원직급이 아닌 이상 타 기업에 임원으로 이직하기는 어렵다. 또 현 직장에서 가능한 한 오래동안 머물다가 이직하겠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채용 의뢰 대부분이 과장, 차장, 팀장 등 실무진을 요구하고 있어 15~20년 경력보다 10년 차 안팎의 경력을 선호한다. -- 하 략 --
  • 2013
    / 02
    26
    엔터웨이 파트너스가 최근 1년간의 채용공고를 분석하여 기업이 가장 많이 요구하는 자격요건이 어떤 것인지 조사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요구되는 역량은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역량이었습니다. -------------------- 경력직 채용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역량은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 능력으로 나타났다. 헤드헌팅전문기업 엔터웨이 파트너스는 최근 1년 채용의뢰 2,914건을 조사한 결과 헤드헌팅을 통한 경력직 채용에서 영어 등 외국어 능력과 대기업 경력이 기업 입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자격요건으로 나타났다고 2월 26일 밝혔다. -- 하 략 --
  • 2013
    / 02
    19
    엔터웨이파트너스 전기전자부문(I&E 디비젼)의 유윤동 대표가 아시아투데이와 100세시대를 사는 베이비부머들의 재취업에 대해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유대표는 퇴직에 대한 우울감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상황에 맞는 눈높이를 가지며, 자신의 경쟁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력서를 작성하는 등으로 재취업을 준비하라고 조언했습니다. ------------------- “멀티플레이어(multi-player)보다 전문가(specialist)가 돼야 재취업할 수 있다.” 지난 17일 서울 강남 논현동에서 만난 유윤동 엔터웨이파트너즈 대표(52)는 재취업을 준비하는 은퇴자에게 “‘뭐든지 잘할 수 있다’는 마인드보다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그가 대표로 있는 엔터웨이파트너즈는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을 적합한 기업에 소개시켜 주는 전문 헤드헌팅 회사다. 유 대표는 이곳에서 정보기술(IT)과 정보통신 관련 분야의 헤드헌터로서 구직자들과 기업을 연결해 줄 뿐 아니라 대기업 임원급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펼치며 은퇴자들을 위한 조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하 략 --
  • 2013
    / 02
    07
    엔터웨이파트너스가 인재검증 전문 브랜드 '엔터웨이 피플체크'를 론칭했습니다. 2007년 부터 노하우를 쌓아온 해외학력조회를 포함하여, 경력조회, 평판조회를 통합으로 조회하여 온라인에서 직접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을 오픈하였습니다. ---------------- 헤드헌팅 전문기업 엔터웨이파트너스는 7일 기업이 채용한 인재의 학력과 경력, 평판을 통합 조회하는 종합 인재검증 브랜드 '엔터웨이 피플체크'를 론칭했다. 엔터웨이 피플체크는 엔터웨이가 지난 2007년부터 해외학력, 경력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한 서비스 노하우와 콘텐츠를 모아 온라인에서 조회의뢰부터 진행 상황·조회 경과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특히 학력 위조 사례와 해외 유령대학 목록, 글로벌 인재 검증, 해외대학 순위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위조학력에 대한 자료도 공개했다. -- 하 략 --
  • 2013
    / 01
    24
    엔터웨이파트너스 이윤정 차장이 시민이 참여하는 인터넷 언론 '오마이뉴스'에 최근 학력위조 이슈와 관련한 기업, 공공기관 등의 학력위조 실태를 알렸습니다. 더불어 모두가 정직하고 공정하게 채용될 수 있는 제도적인 인재 검증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 -- 상 략 -- 필자의 회사에서는 이러한 학력위조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라 사회적 문제가 되기 시작할 때부터 검증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대학,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전히 위조사실은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입사 3년 미만의 신입인재 검증에서는 위조가 거의 없는 반면, 경력이 높아질수록 위조율도 함께 높아진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위조가 30, 40대 이상의 기성세대 검증에서 발견되고 있어 지금껏 그들이 위조학위로 취했을 이득을 생각하면 막막해진다. 막상 검증을 실시해보니 너무 많은 위조가 발견되어, 검증을 아예 중단하는 경우까지 생기고 있으니 '부정직'이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인지도 혼란스럽다. 한 기업의 학력검증에서 50년대 태생의 한 고위 임원의 학력위조가 발견되었다. 해외유학이 흔하지 않던 시절, 당당히 미국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국내에서 승승장구했던 그의 학력이, 사실은 미국에서 1년 정도 수업을 수강한 것에 불과했다. 다른 수많은 위조사례가 있었으나 그의 위조가 유난히 더 기억에 남는 것은 그가 지금까지 거짓학력으로 취했을 사회적 지위와 명성, 수많은 금전적 혜택 때문이다. -- 하 략 --
  • 2013
    / 01
    17
    새로운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게 된 '정직'이라는 가치에 대한 아시아경제의 보도에 엔터웨이파트너스의 학력위조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학력조회 뿐 아니, 경력, 평판 등 신규입사자에 대해 종합적 검증을 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도 '정직'이라는 키워드와 무관하지 않은듯 합니다. --------------------- 우리 주변에는 '정직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정직하면 손해'라고 답하는 사람들을 흔하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변화가 일고 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은 일자리를 얻기 힘들어졌다. 기업들은 윤리경영을 연이어 선언하며 투명성을 강조하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도 정직은 미래의 성장을 담보한다. 이제 정직은 윤리교과서가 아닌 우리 삶의 새로운 가치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008년 우리나라는 학력위조 사건으로 큰 홍역을 겪었다. 유명인사 상당수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학력위주의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도 했다. 당시 학력위조 여부 조회건수도 급증했다. 현재는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 헤드헌팅 업체 엔터웨이파트너스에 따르면 유학생들의 학력 조회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2007년 451건에 달하는 학력 조회가 이뤄졌고 2008년에는 84건으로 줄어든 뒤 2009년 210건으로 2배 이상 많아졌다. 2010년에는 37건에 이어 매년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 하 략 --
  • 2012
    / 12
    05
    엔터웨이파트너스 금융디비젼 이승준 이사가 파이낸셜뉴스와 '금융권 종사자들의 경력관리'에 대해 인터뷰하였습니다. 이승준 이사는 현재의 경력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해야 할 것을 조언하였습니다. ------------------------ 금융권에서도 ‘구조조정’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은행, 보험, 카드사들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올해 초부터 상시 인력 조정을 해왔으며 연말에 희망퇴직 형식으로 구조조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런 흐름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금융권의 구조조정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2010년 시작된 대규모 구조조정 한파가 3년째 강타하고 있다. 이는 금융권 종사자들의 경력관리가 그만큼 더 절실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승준 엔터웨이파트너스 이사는 “금융권이라고 하면 그래도 다른 업종보다 급여, 복리후생 등에서 대우가 나은 편이라 안주하는 경향도 없지는 않다”면서 “자신의 경력을 점검해 보고 지금부터라도 경력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누구보다 경력관리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나이가 바로 40~50대다. 그래서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고 한다. 이 이사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지 않느냐”면서 “평균수명이 늘고 있는데, 40대의 나이는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다”고 말했다. -- 하 략 --
  • 2012
    / 12
    05
    엔터웨이파트너스의 김경수 대표가 경력직 구직시장 상황에 대해 매일경제와 인터뷰 하였습니다. 김대표는 경기불황의 여파로 예년과 다르게 꽁꽁 얼어붙은 경력직 채용 현실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 -- 상 략 -- `스펙`이 아무리 높아도 안심할 수 없어 중복 지원이 늘어 모든 지원자가 모든 기업에 다 지원하는 식이다. 준비가 좀 더 잘된 지원자는 많은 곳에 합격하지만 약간만 부족하면 줄줄이 낙방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도 가중되고 있다. 또 거세지는 취업난의 파고에 평소라면 지원하지 않을 직군에까지 원서를 내는 사람이 늘면서 모든 직군에서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도 취업준비생을 더 고달프게 하고 있다. 일례로 현재 신입사원을 채용 중인 넥센타이어에는 박사 학위자가 셋이나 지원했다. 석ㆍ박사들이 대상인 연구개발(R&D) 분야가 아닌 일반 사무직 채용이다. 70명을 뽑는 대졸공채 경쟁률이 작년 60대1에서 올해 130대1로 치솟았다. 스펙도 덩달아 치솟아 지원자 중 10%가 석사 이상 학위를 갖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도 전문대졸을 채용하는 전문직 합격자 중 대졸자 비중이 20%나 된다. 전문직은 통상 공항 항공사 부스에서 예약서비스, 화물서비스 등을 담당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작년에는 대졸 비율이 10%도 안됐는데 올해는 2배 이상"이라며 "취업시장이 어렵다는 게 피부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서치펌(헤드헌팅)들이 말하는 현실도 취업 빙하기라는 최근의 상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 중 략 -- 김경수 엔터웨이파트너스 대표는 "채용이 많을 시기인데 올해는 예년과 달리 채용 의뢰가 상당히 줄었다"고 말했다. 한 서치펌 컨설턴트는 "대선 주자들의 `경제 민주화` 공약 등 반기업 정서가 흐르면서 경영계획 수립이 늦어지고 채용계획도 미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 2012
    / 10
    05
    엔터웨이파트너스의 서비스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홍병문 상무가 매일경제 MBA팀과 채용 오류에 대해서 인터뷰하였습니다. 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오래 근무한 경력의 홍병문 상무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채용 오류와 문제점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 -- 상 략 -- 매일경제 MBA팀은 `명쾌한 정답은 없지만 확실한 오답은 있는` 기업의 채용 문제를 다루기 위해 인사채용 분야의 많은 전문가를 만났다. 다양한 글로벌 기업 사례와 선진 인사ㆍ채용 시스템에 대한 조언을 듣기 위해 글로벌 인사 전문 컨설팅사 타워스왓슨의 미라 가라즈 모한 아ㆍ태지역 인재관리 총괄대표를 인터뷰했다. 또 한광모 타워스왓슨 상무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채용현장의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듣기 위해 국내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재서치 컨설팅을 하고 있는 글로벌 서치펌 콘페리의 김승종 대표, 한국 실정에 특히 강한 엔터웨이파트너스의 홍병문 상무를 만났다. 또 이론적인 뒷받침을 위해 김광현 고려대 교수, 박광서 인사관리학회 부회장을 취재했다. 다수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채용에 정답을 제시하긴 어렵지만 분명한 오답은 있다. 김광현 교수는 "통계학의 1종 오류, 2종 오류에 빗대 인사학계에서는 이를 채용의 1종 오류, 2종 오류로 구분한다"고 설명했다. 뽑아야 할 핵심인재를 놓치는 게 인사채용의 1종 오류라면, 채용해서는 안 될 사람을 뽑아 회사가 곤란해지는 게 2종 오류라는 것. 김 교수는 "여기에 하나 더 추가되는 게 바로 자신의 회사가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조차 모르는 3종 오류인데, 3종 오류가 발생하는 순간 1ㆍ2종 오류를 막기 위해 마련한 모든 장치가 무의미해진다"고 경고했다. 인사의 1종 오류와 2종 오류를 막는 완벽한 방법은 없다. 그러나 줄이는 방법은 있다. 다만 두 오류 중 하나를 줄이려 노력하면 다른 오류 가능성이 커지는 상반된 측면이 있어 산업별ㆍ직무별로 구분하는 것도 필요하다. -- 하 략 --
  1. 1
  2. 2
  3. 3
  4. 4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