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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엔터웨이소식
  • 02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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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파트너쉽을 갖고 고객의 성공적인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2021
    / 04
    30
    엔터웨이파트너스가 2000년 5월 3일에 설립되어 올해로 21년째 창립기념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기업에 꼭 필요한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산업별 전문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헤드헌팅 문화를 선도하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 또한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엔터웨이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인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 인정받는 서치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0
    / 04
    17
    엔터웨이파트너스가 2000년 5월 3일에 설립되어 올해로 20년째 창립기념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기업에 꼭 필요한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산업별 전문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헤드헌팅 문화를 선도하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인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 인정받는 서치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9
    / 04
    29
    엔터웨이파트너스가 2000년 5월 3일에 설립되어 올해로 벌써 19년째 창립기념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기업에 꼭 필요한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산업별 전문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헤드헌팅 문화를 선도하여 채용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에는 미국에 해외현지법인을 설립하여 기업의 글로벌 인재채용을 주도하고, 2013년 엔터웨이피플체크를 론칭하여 인재검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기업의 인재가치를 보다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엔터웨이파트너스는 창립기념일을 기념하여 5월 3일(금) 업무를 쉽니다. 그리고, 5월 6일(월) 어린이날 대체 휴무로 5월 3일~6일까지 휴무 후 5월 7일(화) 밝은 모습으로 만나뵙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9
    / 03
    21
    현재 당사를 사칭한 엔터웨이스카우트라고 하여 채용공고를 이메일이 발송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이는 채용 공고를 가장한 스팸 메일로 본문의 [채용설명서] 링크를 클릭하지 마시고 바로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해당 메일의 내용이니 참고 바랍니다.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이지 않으며, 전화번호 등 연락처 또한 없습니다.
  • 2019
    / 01
    17
    안녕하세요. 엔터웨이 파트너스입니다. `19년 1월 18일부터 `19년 1월 20일까지 2박 3일간 경영지원실과 엔터웨이 피플체크의 워크샵으로 인한 휴무 안내를 드립니다. 위 기간에는 경영지원 업무와 피플체크 업무가 불가합니다. 엔터웨이 파트너스 경영지원 업무와 엔터웨이 피플체크의 인재검증 업무 이용에 있어 불편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9
    / 01
    09
    헤드헌팅 및 커리어컨설팅 전문기업인 엔터웨이파트너스가 올해 1월자로 아래와 같이 임원 인사를 단행하였습니다. <승진> △P&F 디비젼 안소윤 상무이사 △C&S 디비젼 은윤진 상무이사 △C&S 디비젼 이승재 상무이사 △C&M 디비젼 양혜원 이사 △P&F 디비젼 임승준 이사 △I&E 디비젼 임영희 이사
  • 2018
    / 12
    18
    엔터웨이 파트너스의 광고가 시사매거진 이슈메이커(2019년 1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Nterway - The best Way to Upgrade Your Value`` ``엔터웨이 파트너스는 진정한 파트너쉽을 가지고 귀사의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본 광고는 2019년 1월호 이슈메이커에 게재되었습니다.
  • 2018
    / 11
    02
    엔터웨이 파트너스 박정배 대표가 시사매거진 이슈메이커와 '인재보국의 자세로 최선의 컨설팅을 지향하다'라는 커버스토리에 대해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누구보다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는,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제공하는 글로벌한 서치펌을 구축하고 기업과 인재 DB 구축, 컨설팅, 서비스 강화와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최선의 경력관리 시스템을 선보여 (주)엔터웨이 파트너스의 `인재보국`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2018년 11월호 이슈메이커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 2018
    / 02
    13
    홈페이지 최적화 및 안정화 작업을 위해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작업내용 : 시스템 안정화 작업 작업일정 : 02월 14일 18:00 ~ 18일 24:00 서비스영향 : 홈페이지 /이메일 일시 중지 서비스 향상 작업으로 보다 더 좋은 홈페이지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
    / 01
    19
    헤드헌팅 및 커리어컨설팅 전문기업인 엔터웨이파트너스가 올해 1월자로 임원 인사를 단행하였습니다. 이날 인사에서 CSF 그룹의 김미영 전무가 부사장으로, 박수향 상무이사가 전무이사로, 이성숙 이사가 상무이사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그리고 CEMI 그룹의 오상균 상무이사가 전무이사로, 이진숙 부장이 새로이 이사로 승진했습니다. 또한, 정확하고 신속한 학력·경력 조회 서비스와 증가하는 평판조회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엔터웨이피플체크 파트장인 박규현 이사를 경영기획실 실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승진> ◇부사장 ▲김미영 ◇전무이사 ▲오상균 ▲박수향 ◇상무이사 ▲이성숙 ◇이사 ▲이진숙 <보직발령> ▲경영기획실장 박규현 (출처: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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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09
    12
    2000년 설립되어 꾸준하게 우수 인재들의 경력관리를 하고 있는 HR 종합컨설팅 기업이라는 주제로 엔터웨이파트너스의 유윤동 대표가 시사뉴스투데이와 인터뷰 하였습니다. 명실상부 최고의 IT분야 컨설턴트인 유윤동 대표의 인재관리법과 소신, 엔터웨이파트너스만의 차별성 등에 대한 내용입니다. --------------- 우수 인재들의 경력을 평생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HR 종합 컨설팅 기업 (주)엔터웨이파트너스 유윤동 대표 “남들보다 앞서가는 것이 저희의 경쟁력입니다.” (주)엔터웨이파트너스는 국내 및 외국계 대기업과 벤처기업, 금융기관에 최고경영자부터 전문 엔지니어까지 고급인력을 추천하는 한편 우수 인재들의 경력을 평생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주)엔터웨이 파트너스는 인재 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한 다양한 경력의 컨설턴트들이 근무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대기업과 글로벌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당사 컨설턴트들은 정보통신, 전기·전자, 반도체, 컨설팅, 의약, 금융, 자동차, 중공업, 화학, 건설, 제조, 유통,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을 담당하고 있다. IT분야 최고의 헤드헌터로써 헤드헌터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찾아주는 사람들이다. 기업들은 많은 돈을 지급해서라도 인재를 찾아야 한다. “천재 한 명이 20만 명을 먹여 살린다.”라는 말처럼 이 시대는 퀼리티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헤드헌터 업무가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은 90년대 말이다. IMF가 끝나자 대기업과 일반 벤처기업들은 필요한 인재들을 조달받기 위해 헤드헌터 업체들을 많이 이용했다. 90년대 말부터 국내 헤드헌터 시대가 열린 것이다. -- 하 략 -- [출처] 시사뉴스투데이 - http://sntd.co.kr/bbs/board.php?bo_table=B10&wr_id=135
  • 2012
    / 07
    02
    미국발 금융위기에 이어, 연이은 유럽 경제 위기의 여파로, 글로벌 기업의 국내 위상이 떨어지며, 국내 기업으로의 이직이 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이 복지가 월등히 좋았던 과거와 달리, 국내기업이 보다 다양하고 국내 실정에 맞는 복지와 처우를 보장하고, 고용안정성에 있어서도 보다 안정적인 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상 략 -- 외국계 기업 근무 경험자들은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접하며 근무해 왔기 때문에 열린 생각을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선규 상무는 "외국계 기업 근무 경험자 중에는 성과 지향적이라 일 처리가 빠르며 회사에 구체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인재가 많다"고 말했다. 또한 도전 정신과 승부욕이 강하다. 외국계 기업 내에서는 경쟁이 치열한 대신 능력을 인정받으면 초고속 승진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김미영 엔터웨이파트너스 상무는 "외국계 기업 근무 경험자는 국내 기업에서만 근무해온 비슷한 연배의 인재들보다 승진이 빠르다"고 분석했다. -- 하 략 --
  • 2012
    / 06
    11
    직장인들 역시도 회사에서 자신의 평판과 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평판관리는 성공적인 직장생활과 성공적 이직을 위한 필수조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개인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엔터웨이파트너스의 김경수 대표와 조주연 이사가 매일경제와 인터뷰 하였습니다. ----------------------- -- 상 략 -- ◆ 줄서지 않더라도 회사 판도는 파악하라 개인 처지에서 볼 때 혈연과 학연에 의존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려 하는 시도는 위험하다. 잘 나가던 임원이 회사 내 인간 관계를 잘못 맺어 한순간에 한직으로 밀려나는 일은 아직도 비일비재하다. L그룹의 A부회장이 B부회장으로 교체되면서 기존 A부회장 라인이 한꺼번에 한직으로 밀려났던 일은 유명하다. 조주연 엔터웨이파트너스 이사는 "줄서는 것은 자신의 전략적 선택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잘못되더라도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다만 꼭 줄을 서지 않더라도 회사 판도를 이해하고 있을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이직한 사람은 어떨까? 개인 브랜드 관점에서 볼 때 이직한 사람은 새로 옮긴 직장의 공채 출신보다 불리하다.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가 기존 브랜드보다 불리한 위치에 있는 것과 같다. 박선규 커리어케어 상무는 "기업뿐만 아니라 회사원도 `현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직한 사람은 새 직장에 자신의 브랜드가 굳건히 자리잡도록 뛰어난 적응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조주연 이사는 "이직하면 기존 직장과 문화가 다를 수밖에 없다. 새 직장의 문화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으면 동료의 시선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설사 팀장으로 이직했다 하더라도 팀 문화를 무리하게 바꾸려 하기보다는 기존 팀 문화를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하 략 --
  • 2012
    / 05
    25
    국내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여성의 임원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리천장이라고 하는 그 벽을 깬 여성임원들의 성공방식을 엔터웨이파트너스의 채용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여성 직장인들에게 커리어개발의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 -- 상 략 -- 홍병문 엔터웨이파트너스 상무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능통한 인재를 외부 영입하여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의도로 글로벌 기업 출신의 여성 임원을 스카우트한다"고 설명했다. 한 예로 국내에서 놀이공원을 운영하는 한 업체는 2년 뒤 있을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국내 시장 진입에 맞서 국내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외부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려고 한다. 이 국내 기업은 세계적으로도 10위권 안에 드는 우수한 기업이기는 하나 기업 규모가 확연히 다른 대형 글로벌 기업이 국내로 진입했을 때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변화를 계속 추구해야 하는 기업 특성상 국내 인재로는 한계를 느꼈다. 따라서 해외 우수 인재 혹은 글로벌 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인재를 영입할 계획인데 여성 글로벌 인재라면 보다 따뜻한 카리스마로 조직을 리드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 하 략 --
  • 2012
    / 05
    24
    최근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트렌드가 되고 있는 셀러던드(Salary Man + Student)로 MBA코스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직 중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MBA코스가 과연 그 노력만큼의 결과물을 줄 수 있을지 곰곰히 따져봐야 합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학력을 업그레이드 하려고, 혹은 직무전환, 커리어발전을 위해 MBA를 선택하고는 하지만, 정확한 목표설정과 그에 따른 노력이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 -- 상 략 -- 국내 한 대기업에서 일했던 박아무개(34)씨 경우는 엠비에이를 통해 직무를 바꿔보려 했지만 실패한 사례로 꼽힌다. 경영관리 업무에 재미를 못 느낀 박씨는 엠비에이 학위 취득 뒤 전략기획 업무에 지원했지만, 번번이 탈락했다. 그는 결국 다른 기업의 경영관리 업무로 이직했다. 헤드헌팅 업체 엔터웨이 파트너스의 추연집 이사는 “박씨 같은 사례는 무수히 많다”며 “엠비에이는 경력 전환을 도와줄 수 있는 하나의 창구가 될 뿐, 지식이나 네트워크 확장을 게을리한다면 오히려 시간을 낭비할 수 있는 ‘독’이 된다”고 했다. 물론 ‘주경야독’ 엠비에이를 통해 몸값을 높인 경우도 적지 않다. 한 헤드헌팅 업체 관계자는 “자동차 회사 엔지니어로 일하던 분이 엠비에이를 통해서 아예 다른 직종으로 옮겨 성공한 경우도 봤다”고 했다. 엠비에이 학위가 ‘자격증’에 불과할 정도로 많아졌지만, 재교육 기회를 가지거나 인맥을 넓혀 정보를 얻는 데는 유용한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 하 략 --
  • 2012
    / 04
    27
    엔터웨이파트너스와 매일경제가 함께 이공계 박사급 인재들의 취업 동향 및 기업들의 채용요구, 채용 처우 등에 대한 전반적인 트렌드를 조사했습니다. 엔터웨이파트너스에서 박사급 인재를 담당하고 있는 전훈이사가 사례를 바탕으로 인재이동 및 경력개발에 대한 조언을 하였습니다. --------------------------- -- 상 략 -- ◆ 한국 기업, R&D 투자 호기 맞아 이 같은 현상은 한국 기업의 연구개발(R&D) 투자가 증가한 사실과 맞닿아 있다. 미국 유럽 일본 경쟁업체가 글로벌 경제 위기로 주춤하자, 한국 기업들은 지금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호기라고 인식하고 R&D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 최근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1995년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R&D 인력을 찾아 미국 현지 채용 행사에 참석한 것을 보더라도 R&D에 대한 최고경영자들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다. 서치펌 업체인 엔터웨이파트너스 관계자는 "한동안 비용과 노력 대비 비효율적이라고 여겨졌던 해외 현지 채용이 이공계 박사 인력 채용을 위해 다시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하 략 --
  • 2012
    / 04
    19
    엔터웨이파트너스 김경수 대표가 SBS의 케이블 경제체널 CNBC 경제뉴스의 투데이핫이슈 코너에 출연하였습니다. 김경수 대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0,40대의 젊은 임원이 되기 위한 공통적 성공방적식을 비롯하여, 최근의 임원 승진 트렌드, 공학출신자들의 임원 승진법, 임원의 필수 자격증 등에 대해서 인터뷰 하였습니다. 김경수 대표는 논리적이고 차분한 어조로 임원이 되기 위한 조건들과 성공방정식, 최근의 이슈들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 2012
    / 04
    17
    엔터웨이파트너스의 김경수대표가 KBS 제1 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에 전화인터뷰를 하였습니다. 2부 포커스 코너에서 '최연소임원들의 공통적 성공방정식'이라는 주제로 직장인의 로망인 임원케이스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0,40대의 성공한 임원들의 성공 코스를 설명하며, 직장인들이 커리어플랜을 어떻게 장기적으로 가져가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로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 2012
    / 04
    13
    엔터웨이파트너스와 매일경제가 함께 성공하는 직장인들은 어떻게 경력개발을 했는지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엔터웨이파트너스가 그동안 추천했던 30~40대 젊은 임원후보자와 그들의 커리어를 중심으로 최연소 임원들의 공통적인 성공 방정식을 추출하였습니다. -------------------------------- 직장인에게 '최고의 로망'은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다. 그러나 신입사원 100명 중 1명만이 임원이 된다는 최근 조사 결과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최고경영자나 임원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그런데 30~40대라는 젊은 나이에 임원이 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어떻게 최연소 임원이 될 수 있었을까. 매일경제 MBA팀은 헤드헌팅업체인 엔터웨이파트너스와 함께 최연소 임원들의 공통적인 성공 방정식을 추출해봤다. ■ 가장 빠른 임원승진 코스 / 해외 명문대 석·박사 + 외국계 전략컨설팅사 현재 10대그룹의 기획실 상무로 근무하는 A씨는 소위 말하는 '임원 승진의 최단 코스'를 밟은 전형적인 인재다. 국내 명문대인 S대를 졸업하고 바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예일대에서 석ㆍ박사를 마쳤다. 그는 귀국 후 외국계 전략컨설팅회사에서 마케팅전략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고객사로부터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국내 유명 기업의 임원들에게 신사업 및 마케팅 전략을 컨설팅했다. 그는 3년 후 국내 대기업 회장 직속 기획실 팀장으로 스카우트됐다. 한 컨설턴트는 "'명문대 학사+해외 명문대 석ㆍ박사+글로벌 전략컨설팅회사'의 공식은 당분간 깨지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 하 략 --
  • 2012
    / 02
    21
    엔터웨이 파트너스가 2007년부터 국내최초로 해외학력조회 서비스를 실시하며, 그간 있었던 학력위조 사례와 인사담당자의 학력조회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 내용이 아시아경제에 소개되었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많은 인사담당자들이 학력 및 경력 등 이력서의 진술 내용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을 원하나, 비용이나 시간 소요 등의 문제로 학력조회를 제도적으로 정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해외학력 조회해보면 10명 중 1명은 거짓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훤칠한 외모에 세련된 말솜씨, 미국 명문대 MBA 학위까지 소지한 A씨는 내로라하는 인재다. 경력도 화려하다. 이직이 잦긴 했지만 국내 10대 그룹사에서 주요 업무만 맡았다. 그러나 주위에서는 웬일인지 학력에 비해 업무 성과가 엉망진창이라고 입을 모은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했던가. 결국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A씨의 학력을 의심한 인사담당자가 해외학력을 조회했던 것. 이렇게 드러난 A씨의 학력은 해외 명문대는커녕 고등학교 졸업이 전부였다.   이 회사 인사담당자는 "학력에 비해 업무 역량이 너무 형편없었다. 알고 보니 학력 위조를 한 사실이 드러나기 전에 퇴사해 6개월 이상 근무한 경력이 없더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학력을 속이는 사례가 빈발하면서 기업들도 속을 태우고 있다. 이와 관련 인사담당자의 상당수는 지원자의 해외학력을 의심한 적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엔터웨이파트너스가 기업의 인사담당자 28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3%가 '지원자(합격자)의 해외학력을 의심한 적 있다'고 답했다. 해외학력 조회에 대한 필요성에도 53%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공감했다. '부분적으로 필요하다', '지원자의 제출서류로 만족한다'는 답변은 각각 18%, 12%에 그쳤다. -- 하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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