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Plus] “세일즈왕 공통점은 제품 전문가들”
외국계 화장품 회사에 다니는 이정미씨(31). 그녀는 2년 전에 비하면 신분 상승 폭이 가파르다. 현재 맡은 직책은 브랜드 매니저, 직급은 과장이다. 2년 전 대리 때의 연봉 2800만원에 비하면 현재는 약 100% 몸값이 상승한 5500만원. 30대 초반 여성으로서는 특급 대우다.
이 과장의 경력 관리 비결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자격증과 외국어 구사 능력, 4년간의 마케팅 경험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