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인재확보 트렌드와 개인의 지속가능 역량
눈을 뜨고 나면 민감하고 신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21C의 모습은 그 선두에 서지 않으면 따라가기 버거우면서도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첨단변화의 시기인 것은 분명하다. 어느덧 새로운 밀레니엄 시기에서 21C 중 10년이 경과하는 이 시점에서 기업체는 21C를 주도하기 위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키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그 고삐를 늦추지 않는 혁신, 변화, 창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런 트렌드는 각 분야 시스템의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로 귀결지어지고 이를 위한 시스템의 KNOW-HOW는 각 분야에서 각 산업별로 고도화, 첨단화 되어지고 있다.
현재 태어나는 세대는 22C를 위하여 21C중반을 다져야 하는 세대로 그 역할이 주목이 되는 세대들로 개인, 조직, 나라, 세계, 우주를 대상으로 바로 옆에 있는 동료들과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세대들이라고도 미래의 상황을 점쳐 본다. 그에 앞서 가까운 미래, 10년 후 인재시장에서 어떤 변화가 일 것인가.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임스 캔던’은 고급인력의 난항이라는 명제로 인재전쟁이라는 용어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갈수록 직원 고령화, 외국인 노동자의 증가, 여성인력 증가의 현상과 더불어 경제혁신과 아웃소싱으로 인한 미래의 인재동향은 고급인재의 확보가 기업의 성장을 좌지우지할 것이라고 한다.
미래의 인재전쟁에서 기업이 인재를 확보키 위해 고려하는 사항들은
회사성장에 맞춘 숙련된 종업원, 노동인력의 혁신적 변화, 인재확보의 시스템, 시장과 노동력의 다양성에 적응방법, 인재전쟁을 위한 대비책, 직원들의 하이테크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방법, 회사와 개인의 변화정도, 직원들의 친혁신 성향, 여성인력과 외국인 인력 유치 정도, 인재와 자원확보의 대비책 등 체계적인 인재의 확보, 운영의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모 연구소에서는 현재 대기업체들의 30%는 거품, 비효율, 경쟁력저하의 우려를 조심스럽게 진단하고 있으며, 이에 향후 기업은 지속가능경영의 숙제를 안고 구성원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에 따른 개인의 지속 가능한 역량개발은 자연히 필요충분 조건이 되고 있으며 그 역량을 필요로 함은 매우 절실하다고 보고 있다.
이렇게 변화 되어지는 시스템 환경에서 개인은 어떤 경쟁력으로 우위를 점하여 변화의 선두에 서서 개인의 캐릭터를 가지고 가야 할 것인가. 즉 첨단화 되어지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의 경쟁력을 지속 유지 발전시키는 지속가능역량은 무엇이고 어떻게 다지고 나가야 할 것인가. 누구나 고민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헤쳐나가야 하는 과제인 것이다.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라.’
첫째, 미래의 변화에 대한 나의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
향후 전문화와 첨단화 되어지는 환경에서 고급인재의 요건과 개인의 고유한 전문성의 캐릭터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정하여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한다. 조직에 묻혀 가는 상황을 탈피해야 한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 ‘묻어 가는 놈’이 있다. 묻혀가지 말고 묻어가야 한다. 조직 안에서 또는 조직간 경쟁하에서 묻혀 가다는 언젠가 떨어져 버릴 것이다. 조직의 성과를 내는 주연이 되어야 한다. 향후 인력시장은 개별적으로 차이가 있겠지만 정년 이후에도 근로의 필요성이 지속 발생될 것이며, 그 때의 개인 역량 발휘 모델을 미리 준비해 두자.
둘째, 사회적 인적 네트워크, 정보터치력, 글로벌화된 의식과 지식이 있어야 한다.
각자 자기분야에서만큼은 사회 인프라에 적응도와 이론 숙성도를 바탕으로 한 네트웍의 활용이 되어야 하며 ON-LINE과 OFF-LINE에서 쏟아지는 정보의 처리를 올바르게 SORTING하여 내 것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글로벌화는 중국의 변화를 봐야 할 것이다. 현재까지 양적으로 키워 온 중국의 포효는 이제 질적인 성장으로 변화되면서 시장체제를 주도할 것이라고 예측해 본다. 각자 이런 흐름을 읽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각 종 정보를 습득, 처리하는 역량을 시스템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고, 그 일환으로 각자의 멘토시스템을 만들어 보자. 분야별 전문가와 지인관계 네트웍은 나의 인재풀인 것이다. 멘토의 지도를 그리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개인의 지속역량 발전에 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셋째, 자신에 대한 컨트롤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할 것이다.
POSITIVE한 정신력은 자기를 강하게 만든다고 한다. 며칠 전 TV기획 프로그램 내용이다. 노숙자 출신인 한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시간을 달리해서 현역 장군 2스타 복장으로 길거리에 쓰러졌을 때와 노숙자의 복장으로 길거리에 쓰러졌을 때, 행인들의 관심도 반응시간은 각각 1분과 10분이었다. 이 사람이 자신에 대한 결론은 이 사회가 나에 대한 관심은 자신에게 있다고 귀결시키면서 이 사회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본인의 입장에 불과한 것이라고 단정한다. 그래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음을 고쳐먹고 이 사회와 자기의 처지에 자신감 있는 긍정의 힘을 북돋아 성공을 향하여 나아간다는 결론이다. 상대방을 읽어야 한다. 객관적이지 못한 자신의 주장은 필요 없다. 그 상대방이 개인이건 기업이건 사회가 됐든 상대를 읽고 자신을 컨트롤해야 할 것이다.
멀지 않은 과거에는 좋은 학벌과 정형화된 엘리트 코스를 지낸 사람, 그 울타리 안에서 잘 지킨 그 능력이 개인의 역량이 되었을지 모르겠으나, 앞으로는 다양화 되어지고 네트워크화 되어지고 있는 환경과 개인이 소속된 분야에서 하이테크화된 역량이 우수인재로 인정되어지는 트렌드로 변화되어지고 있다.
당신은 지금부터라도 지속 가능한 형태의 능력을 갖추어 그 역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홍병문 컨설턴트 / bmhong@nterway.com
현재 태어나는 세대는 22C를 위하여 21C중반을 다져야 하는 세대로 그 역할이 주목이 되는 세대들로 개인, 조직, 나라, 세계, 우주를 대상으로 바로 옆에 있는 동료들과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세대들이라고도 미래의 상황을 점쳐 본다. 그에 앞서 가까운 미래, 10년 후 인재시장에서 어떤 변화가 일 것인가.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임스 캔던’은 고급인력의 난항이라는 명제로 인재전쟁이라는 용어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갈수록 직원 고령화, 외국인 노동자의 증가, 여성인력 증가의 현상과 더불어 경제혁신과 아웃소싱으로 인한 미래의 인재동향은 고급인재의 확보가 기업의 성장을 좌지우지할 것이라고 한다.
미래의 인재전쟁에서 기업이 인재를 확보키 위해 고려하는 사항들은
회사성장에 맞춘 숙련된 종업원, 노동인력의 혁신적 변화, 인재확보의 시스템, 시장과 노동력의 다양성에 적응방법, 인재전쟁을 위한 대비책, 직원들의 하이테크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방법, 회사와 개인의 변화정도, 직원들의 친혁신 성향, 여성인력과 외국인 인력 유치 정도, 인재와 자원확보의 대비책 등 체계적인 인재의 확보, 운영의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모 연구소에서는 현재 대기업체들의 30%는 거품, 비효율, 경쟁력저하의 우려를 조심스럽게 진단하고 있으며, 이에 향후 기업은 지속가능경영의 숙제를 안고 구성원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에 따른 개인의 지속 가능한 역량개발은 자연히 필요충분 조건이 되고 있으며 그 역량을 필요로 함은 매우 절실하다고 보고 있다.
이렇게 변화 되어지는 시스템 환경에서 개인은 어떤 경쟁력으로 우위를 점하여 변화의 선두에 서서 개인의 캐릭터를 가지고 가야 할 것인가. 즉 첨단화 되어지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의 경쟁력을 지속 유지 발전시키는 지속가능역량은 무엇이고 어떻게 다지고 나가야 할 것인가. 누구나 고민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헤쳐나가야 하는 과제인 것이다.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라.’
첫째, 미래의 변화에 대한 나의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
향후 전문화와 첨단화 되어지는 환경에서 고급인재의 요건과 개인의 고유한 전문성의 캐릭터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정하여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한다. 조직에 묻혀 가는 상황을 탈피해야 한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 ‘묻어 가는 놈’이 있다. 묻혀가지 말고 묻어가야 한다. 조직 안에서 또는 조직간 경쟁하에서 묻혀 가다는 언젠가 떨어져 버릴 것이다. 조직의 성과를 내는 주연이 되어야 한다. 향후 인력시장은 개별적으로 차이가 있겠지만 정년 이후에도 근로의 필요성이 지속 발생될 것이며, 그 때의 개인 역량 발휘 모델을 미리 준비해 두자.
둘째, 사회적 인적 네트워크, 정보터치력, 글로벌화된 의식과 지식이 있어야 한다.
각자 자기분야에서만큼은 사회 인프라에 적응도와 이론 숙성도를 바탕으로 한 네트웍의 활용이 되어야 하며 ON-LINE과 OFF-LINE에서 쏟아지는 정보의 처리를 올바르게 SORTING하여 내 것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글로벌화는 중국의 변화를 봐야 할 것이다. 현재까지 양적으로 키워 온 중국의 포효는 이제 질적인 성장으로 변화되면서 시장체제를 주도할 것이라고 예측해 본다. 각자 이런 흐름을 읽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각 종 정보를 습득, 처리하는 역량을 시스템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고, 그 일환으로 각자의 멘토시스템을 만들어 보자. 분야별 전문가와 지인관계 네트웍은 나의 인재풀인 것이다. 멘토의 지도를 그리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개인의 지속역량 발전에 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셋째, 자신에 대한 컨트롤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할 것이다.
POSITIVE한 정신력은 자기를 강하게 만든다고 한다. 며칠 전 TV기획 프로그램 내용이다. 노숙자 출신인 한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시간을 달리해서 현역 장군 2스타 복장으로 길거리에 쓰러졌을 때와 노숙자의 복장으로 길거리에 쓰러졌을 때, 행인들의 관심도 반응시간은 각각 1분과 10분이었다. 이 사람이 자신에 대한 결론은 이 사회가 나에 대한 관심은 자신에게 있다고 귀결시키면서 이 사회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본인의 입장에 불과한 것이라고 단정한다. 그래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음을 고쳐먹고 이 사회와 자기의 처지에 자신감 있는 긍정의 힘을 북돋아 성공을 향하여 나아간다는 결론이다. 상대방을 읽어야 한다. 객관적이지 못한 자신의 주장은 필요 없다. 그 상대방이 개인이건 기업이건 사회가 됐든 상대를 읽고 자신을 컨트롤해야 할 것이다.
멀지 않은 과거에는 좋은 학벌과 정형화된 엘리트 코스를 지낸 사람, 그 울타리 안에서 잘 지킨 그 능력이 개인의 역량이 되었을지 모르겠으나, 앞으로는 다양화 되어지고 네트워크화 되어지고 있는 환경과 개인이 소속된 분야에서 하이테크화된 역량이 우수인재로 인정되어지는 트렌드로 변화되어지고 있다.
당신은 지금부터라도 지속 가능한 형태의 능력을 갖추어 그 역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홍병문 컨설턴트 / bmhong@nterw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