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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칼럼

엔터웨이 컨설턴트가 전해드리는 Special Column입니다.

경력 관리 시작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필자는 헤드헌팅 업체에서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이직을 위한 후보자들의 이력서를 검토하다 보면 "사오정 시대"도 부족해 "삼팔선시대"라는 말이 피부에 와닿는다.

그럼 직장생활에서 이직,경력 관리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첫 번째로, 첫 직장을 선택이 중요하다.

어디에서 첫 경력을 시작하는지에 따라 미래의 위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경력관리에 신경을 쓰기 시작해야 한다. 자신의 경력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업무 수행능력과 성과, 가치를 수치화한 연봉이 크게 차이 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첫 직장을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현재 연봉 몇푼을 더 받는 곳을 선택하기 보다는 추후 내 이력서에 굵직한 선을 그을수 있는 회사가 좋으며 경력관리를 위해서도 이 시기에는 잦은 이직은 절대 금물이다.





둘째, 당장 이직의 생각이 없더라도 믿을만한 규모있는 헤드헌팅 업체를 찾아서 자신의 경력관리에 대하여 체계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전문컨설턴트에게 상담을 받는 것도 유용하다.

이처럼 차근차근 경력을 관리하다 보면 향후 10년,20년 후에는 본인의 가치가 크게 상승해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셋째,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전문가로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

전문가들을 만나고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내 직무분야에 전문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야 한다.





마지막으로 글로벌시대에 영어능력은 필수이므로 끊임없이 영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영어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외국계 회사로의 이직은 물론 선택의 폭을 상당히 넓힐 수 있다. 끊임없는 자기계발 및 실력양성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핵심요소임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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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걸 컨설턴트 / mediaguy@nter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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