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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칼럼

엔터웨이 컨설턴트가 전해드리는 Special Column입니다.

신년사
갑오년을 맞이하여, 임직원 여러분과 우리 고객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로 새해를 맞습니다.



허나 계절은 아직도 겨울의 절정을 달리고 있습니다.

바람은 냉기를 머금어 아직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 하고 나무들은 텅 빈 가지로 겸허함을 배우고 있는 이 계절입니다.



2013년 역시 수년간 지속된 유럽재정 위기와 글로벌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국내외 시장환경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작년한 해 채용의 경직성과 조직 슬림화의 흐름은 우리의 비즈니스에도 만만찮은 영향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엔터웨이 파트너스는 대ㆍ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작년 대비 작지만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였습니다.

2014년을 대비하여 내실을 기하는 노력도 하였습니다. 우리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한 해 였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해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우리 회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위상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드리고 싶습니다.



"엔터웨이 가족 여러분, 지난 1년간 애 많이 쓰셨습니다."



2014년 새해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우리의 꿈을 성취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시작합시다.

우리 회사는 창업이후 연속 매출성장을 해내었었습니다.

경쟁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회사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모두의 강한의지 때문이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높은 애사심과 공동의 목표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우리 회사가 지금껏 성장하고 유지할 수 있는 이유였습니다.

잠시 주춤했던 순간들을 벗어나 이제 다시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입니다.



모두들 어렵다고 할 때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 결과에 대해 결코 만족하지 않고 더더욱 노력하는 것.

우리가 세운 목표 이상으로 뭘 더 잘할 수 있을까를 자문해 보며 지내야 할 한 해일 것 같습니다.



동시에, 서로 마음을 나누고 배려하면서 회사 분위기를 원만하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잘했어, 당신이 있어서 다행이야, 고마워, 미안해 등의 사소한 말 한마디로도 회사의 공기는 더욱 부드럽게 돌아갈 겁니다.

치열하게 노력하면서도 부드러운 동료애로 끈끈한 분위기가 유지된다면 우리들의 하루하루가 더욱 만족스러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최고의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지금 새롭고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해 또 다른 스타트라인에 서 있습니다.

최고의 인재인 여러분, 최고의 회사가 되기 위한 올해가 되도록 전임직원이 힘을 모으고 모든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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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컨설턴트 / james@nter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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