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논리가 지배하는 시대에서의 경력관리 방법
현재 우리는 국가, 인종의 벽이 점차적으로 허물어지고 세계가 하나의 목적 아래 상호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서로 뒤엉켜있는 말 그대로 글로벌 시대에 살아 가고있다, 즉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며 오늘의 파트너가 내일의 경쟁상대로 변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에 내몰려 있는 것이다.
이유는 단 하나 이익을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상호간 Business적인 관계가 설정되며, 개인, 기업, 국가의 최대 관심사인 “잘 먹고 잘사는 것”을 이루기 위하여 모든 역량과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최대 관심사가 다른 개인과 집단에 있는 것 또한 인정하지만, 가장은 가족을 위하여 국가는 국민을 위하여 헌신하고 노력하는 것은 65억 세계인의 대부분의 공감대일 것이다.
며칠 전 지금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아프카니스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간의 본능을 극명하게 대변하는 특집방송을 본적이 있는데 그 중 한 가족의 현재 상황을 그린 내용인즉 이러했다. 형은 아프칸의 경찰로 동생은 텔레반의 무장세력으로 취업을 했는데 선택의 포인트는 종교도 이념도 정치적도 아닌 월급이었다. 아프칸 경찰은 월급60불, 텔레반 무장세력은 월급여 200불(아마도 텔레반의 무장세력은 점차적으로 세력이 빠른 속도로 커질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적잖은 충격을 준 내용이었다. 물론 가장 극단적인 상황하에서 선택의 폭이 없는 현실에서의 특수성에 기인한다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최근 미국과의 FTA가 체결되고 순차적으로 EU, 중국 등 모든 나라들과의 FTA가 체결되는 것은 아마도 당연한 수순이며, 세계의 모든 나라의 공통된 관심사는 종교도, 이념도 민주주의, 공산주의도 아닌 경제인 것이다. 경제 논리에 따라서 전쟁도 불사하며 그 전쟁을 수행하는 사람 중 상당한 수가 돈을 받고 고용된 외부용병이라는 말도 나오는 게 현실이다. 이러하듯 개인에게도 이러한 사회를 살아가는 데는 경제 논리가 우선시되는 시대가 오고있는것이다. 예전에 생각했던 개념이 지금은 “국가보다는 회사가 회사보다는 조직이 조직보다는 나” 라는 반대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마저 생긴다. 어쩌면 당연한 사회적인 트랜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개인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는 없다.
내 자신의 상품성이다. 믿을 것은 자기 자신의 실력 외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든든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있으니……상사가 자기를 믿고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 감히 나를 누가 어찌할 것인가…, 우린 철 가방이니깐…, 남자끼리 의리가 있지…” 아마도 조만간 회사생활에선 들을 수 없는 추억의 문장이 될 것이다.
경제 논리가 지배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상품성과 경쟁력을 배양할 수 있는 방법을 헤드헌팅업무를 하면서 필자가 현장에서 얻은 경력관리 방법을 몇 가지 결론으로 제시한다.
1. 현재의 자기 자신의 Status를 정확하게 인식한다.
2. 자기자신의 Career Road Map를 작성한다.
3. 6개월에 한번씩 자기자신의 경력소개서를 작성해 본다.
4. 잦은 이직은 노년을 어렵게 만든다.
5. Multi-Play보다는 특정분야의 전문가가 되자.
6. 관련분야 인적 Network를 풍부하게 하라.
7. 회사에서 시키면 뭐든지 하는 것 보다는 자신의 Career Path를 한번 생각한다.
8. 선배와 동료간의 인간적인 의리에 따른 이직보다는 냉철한 이성적 판단을 하라.
9. 언제든 어디서든 항상 준비된 사람이 되라.
10. 자기 자신을 항상 긴장 시켜라.
11. 주위동료, 선. 후배간, 관련사/협력사와의 인간적인 관계를 잘 유지시켜라.

유윤동 컨설턴트 / yun@nterway.com
이유는 단 하나 이익을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상호간 Business적인 관계가 설정되며, 개인, 기업, 국가의 최대 관심사인 “잘 먹고 잘사는 것”을 이루기 위하여 모든 역량과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최대 관심사가 다른 개인과 집단에 있는 것 또한 인정하지만, 가장은 가족을 위하여 국가는 국민을 위하여 헌신하고 노력하는 것은 65억 세계인의 대부분의 공감대일 것이다.
며칠 전 지금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아프카니스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간의 본능을 극명하게 대변하는 특집방송을 본적이 있는데 그 중 한 가족의 현재 상황을 그린 내용인즉 이러했다. 형은 아프칸의 경찰로 동생은 텔레반의 무장세력으로 취업을 했는데 선택의 포인트는 종교도 이념도 정치적도 아닌 월급이었다. 아프칸 경찰은 월급60불, 텔레반 무장세력은 월급여 200불(아마도 텔레반의 무장세력은 점차적으로 세력이 빠른 속도로 커질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적잖은 충격을 준 내용이었다. 물론 가장 극단적인 상황하에서 선택의 폭이 없는 현실에서의 특수성에 기인한다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최근 미국과의 FTA가 체결되고 순차적으로 EU, 중국 등 모든 나라들과의 FTA가 체결되는 것은 아마도 당연한 수순이며, 세계의 모든 나라의 공통된 관심사는 종교도, 이념도 민주주의, 공산주의도 아닌 경제인 것이다. 경제 논리에 따라서 전쟁도 불사하며 그 전쟁을 수행하는 사람 중 상당한 수가 돈을 받고 고용된 외부용병이라는 말도 나오는 게 현실이다. 이러하듯 개인에게도 이러한 사회를 살아가는 데는 경제 논리가 우선시되는 시대가 오고있는것이다. 예전에 생각했던 개념이 지금은 “국가보다는 회사가 회사보다는 조직이 조직보다는 나” 라는 반대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마저 생긴다. 어쩌면 당연한 사회적인 트랜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개인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는 없다.
내 자신의 상품성이다. 믿을 것은 자기 자신의 실력 외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든든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있으니……상사가 자기를 믿고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 감히 나를 누가 어찌할 것인가…, 우린 철 가방이니깐…, 남자끼리 의리가 있지…” 아마도 조만간 회사생활에선 들을 수 없는 추억의 문장이 될 것이다.
경제 논리가 지배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상품성과 경쟁력을 배양할 수 있는 방법을 헤드헌팅업무를 하면서 필자가 현장에서 얻은 경력관리 방법을 몇 가지 결론으로 제시한다.
1. 현재의 자기 자신의 Status를 정확하게 인식한다.
2. 자기자신의 Career Road Map를 작성한다.
3. 6개월에 한번씩 자기자신의 경력소개서를 작성해 본다.
4. 잦은 이직은 노년을 어렵게 만든다.
5. Multi-Play보다는 특정분야의 전문가가 되자.
6. 관련분야 인적 Network를 풍부하게 하라.
7. 회사에서 시키면 뭐든지 하는 것 보다는 자신의 Career Path를 한번 생각한다.
8. 선배와 동료간의 인간적인 의리에 따른 이직보다는 냉철한 이성적 판단을 하라.
9. 언제든 어디서든 항상 준비된 사람이 되라.
10. 자기 자신을 항상 긴장 시켜라.
11. 주위동료, 선. 후배간, 관련사/협력사와의 인간적인 관계를 잘 유지시켜라.

유윤동 컨설턴트 / yun@nter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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